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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몰락

외교사절단 |2010.06.03 01:16
조회 759 |추천 0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서울시장이 한명숙 후보가 될 가능성이 거의 확실시되고

 

한나라당은 경기도, 울산, 경북, 부산, 대구 지역 빼고는 모두 패배.

 

이결과는 향후 한나라당의 몰락을 의미할 수 있다.

 

오세훈 후보가 재선된다면 가장 유력한 한나라당 차기 대선 후보가 되지만, 졌다.

한나라당은 이제 차기 대선 후보가 없다.  정몽준? 정병국? 김문수?

 

한명숙앞에서 모두 안된다. 지금 흐름으로 봐서는

 

그리고 이 투표 결과는 20~30대가 주류로 나서서 일군 결과이다.

 

이들의 40대가 될때까지 한나라당에 대한 불신은 없어지지 않을 듯.

 

그러니깐 MB정권이 끝나고 향후 최소 10년은 다시 정권 잡을 일이 없을 듯 싶다는 말이다.

 

남은 2년 임기동안 MB정권이 눈에 보이는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일궈내고 고도발전을 이룬다면 모를까.

 

과유불급''''''''''''''''''''''''''이라고 했던가?

 

10년만에 어렵게 잡은 정권인데 너무 욕심을 부린걸까?

짧게 씁쓸하게 막을 내리는 구나.

아직 2년이라는 짧고도 긴 기간이 남아있지만,

 

내 생각에 그 2년동안은 청와대가 뭐 하자 하면 지방정부에서 다 태클걸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끝날 듯 싶다...

 

답답하구만...

 

인천부터 온갖 투자다 하면서 이것저것 다 어질러놨는데 시장이 바뀌고,

 강원지사도 서울시장도 바뀌고

 

그렇게 눈에 가시갖던 4대강 사업 다 뒤집고 세종시는 원안을 되돌리려고 하겠지

 

결국 3년동안 그렇게 국민들의 반대 비판 다 들으면서 무리하게 시작했는데

어느 정도 시작 했는데

도로 아미타불 되버리겠고

 

뭐 아무것도 한게 없어지는 MB정부........외교 빼고는

 

아 답답하다......뭐가 옳은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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