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2살의풋풋한여대생입니다..저는 2년째 사랑하는 남자가있습니다 1년정도 연애를하고 여차저차하다 헤어지게 됐는데 그남자는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다른여자와 알콩달콩 사귀더군요 저는 정말어이가없어서 그남자를 잊어보려고 안간힘을써봣지만 마음처럼 쉽지않았습니다..
원망도해보고 미워도해보고..안가던 나이트에가서 부킹도해보고..별짓을다해봤지만 그남자는 쉽게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몇달전에 그남자한테서 문자가왓습니다..
"뭐해?"
저는 속으로는 날아갈것같앗지만 겉으로 티안내려고
"
그냥있어"
라며 관심없다는 듯이 답장을 햇습니다.
저는 문자를 기다리는 1분이 한시간으로 느껴졌고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못하고 꼭 쥐고있었습니다. 잘지내냐는 그의말에 내심 기대를하며 혹시나 여자친구와 헤어졌나하고 잘지낸다고 무슨일로 문자를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남자가 그냥 보고싶어서 문자를 했다며 시간나면 밥사줄테니 나오라는 말을하였습니다.저는 고민을 하다 이러면 안되겠다싶어서 괜찮다고 바쁘다며 문자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몇주가 흐르고 저는 차차 그를 잊어갔습니다..일년간 못잊었던그인데..그렇게문자가한번 오고나니 이남자도 날 완전히 잊은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한시름이 놓였고 그덕에 마음도 홀가분해지고 그에게 절절 매고 있다는 생각이 점차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길을 가다 우연히 그의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의 친구는 여전히 저와 그가 사귀고 있는 연인관계인줄 압니다. 톡커님들 저는 어떻해야 할까요 해결책을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