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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만남 실사판 인가요..?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2010.06.03 16:43
조회 29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한남성입니다

 

저는 어제(선거날)이죠

 

저는 저녁에 몸매를위해 닭가슴살샐러드 위주 식단을 계속 해왓습니다

 

제가 해서 조금 효과를보니까 친구녀석이 같이 제 식단을 먹기시작했어요

 

그래서 맨날먹다보니 너무 질리는겁니다... 그래서 선거일을 먹는날로 잡고

 

명동에있는 뷔페에가서 엄청먹자!! 라는 생각으로 네이트온에서 신나서

 

얘기를 나누고 잇었습니다. 근데 예전여친(왜이렇게 거론하는지는 뒤에서

 

말씀드릴게요)이 뭐하냐고 쪽지가 왓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랑 내일명동간다고 대화하고있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도 대려가달라고하더군요.. 헤어진여친인데 그러는게좀 이상했지만

 

자꾸 가겠다고하길래 나도친구대려오니까 너도친구한명대려오라고 하고서는

 

4명이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저와 제친구, 예전여친 예전여친의 친구랑 넷이서

 

명동을가서 즐거운시간을보네고 청계천으로 바로 걸어가서 놀았습니다

 

근데 화장실에서 제친구가 제예전여친의친구가 맘에든다고 저한태 말을하는겁니다.

 

사실 저도 굉장히 선호하는 스타일에 여성분이라..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게 먼저 좋아한다고 말을거니까.. 인연이아닌가보다하고 밤 11시에 헤어지기전까지

 

계속 제친구와 전여친의친구를 밀어줬습니다. 같이있게하고 ...

 

근데 갑자기 제예전여친이 둘이있을때 제가 아직좋다고..하는겁니다

 

그래서 장난하지말라고하고 후다닥뛰어가곤..했는데 자꾸진심이라는거에요

 

여튼 그래서 남산타워까지 투어를 하고 .. 밤 11시쯤 집근처에 도착을해서

 

헤어질 시간에 저와 옛날여친의친구는 집방향이같고 제친구와 옛날여친이

 

집방향이같아서 헤어져서 갔습니다..

 

근데 옛날여친의 친구랑 단둘이 있으니.. 떨리더라구요

 

그래서 집앞까지 데려다 줬는데 갑자기 옛여친한태 잘하라고..하는겁니다

 

그래서 나는솔직히 여성으로서 안느껴진다.. 라고 하니까 그냥 가만히 잇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친구가 어떠냐고 물어봣습니다. 그러니까 친한친구.. 이러는겁니다

 

딱그정도? 제가 물어봣는데 그렇답니다..

 

여기서 제가이러면안되지만.. 저도 맘에들어서 헤어질때 핸드폰 번호를 물어봣습니다

 

근데 알려주더라고요 그냥..

 

제가 맘에 들어하는지 몰랐나봅니다

 

근데 옛여친이랑 그옛여친 친구랑은 굉장히 친한사인데

 

제가 옛여친 친구랑 만약 잘되면 안되는..건가요

 

제친구한태도 옛여친한태도 미안한건가요..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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