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중퇴를 하기는 했지만 대학교를 다녔을때 수학과였습니다
이 세상에 수학 만큼 이 세상을 포괄 할수 있는 멋진 것은 없죠.
인류가 발명한 많은 위대한 발명품인 바퀴, 시간, 컴퓨터 등등 인류를 더 풍요롭게 살게 하는 건축학, 경제학, 사회과학 등등 인류의 미래를 책임지는 첨단과학, 천문학, 의료과학 등등 수학을 기초로 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수학의 발전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세상은 만들어지지 않았겠죠
인문학에도 수학적 요소가 많습니다.
많은 철학자들과 발명가들과 정치 사상가들 시인들이 수학자였으며 지금도 순수 수학은 다른 학문과 톱니 맞물리는 것처럼 물려지면서 발달과 발견과 발명중에 있는 학문 이며 인간의 근본적인 이치를 밝히고 사회에 공공연하게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두바이의 삼성이 짓고 있는 세계 최고층의 빌딩에서부터 지금 당신께서 보고 있는 모니터의 가로 세로의 너비조차도 황금비의 법칙이라는 수학이 응용되고 있는 결과물이죠?
발견중에서 인류 최고의 발견은 0의 기원이며 발명품 중에서 최고의 발명품은 사칙연산이라고 말한 수학자가 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나무에서 세상의 수를 20까지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사는 단편이 있는데 정작 그 단편을 읽으면서 비웃음을 지었을 나 조차도 수학의 중요성과 발전의 무궁무진함을 무시하고 세상 사는데 사칙연산만 할줄 알면 되지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취직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하고 쌀값버는 것도 위대한 일이지만 한때 수학학도로써 순수하게 수학과 수학이 응용되는 학문을 권장하는 직업군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