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 !! 첫번째 판이라니 !! 영자님 감사요 ^^*
현재 외롭게 여자친구도 없이 일만하는
제 싸이 : http://www.cyworld.com/01072717147
이건 내용의 주인공 여자친구 있어요 ! www.cyworld.com/dtbalm
흠 ... 같이 일하는 친구 자기꺼 공개해달래요 : www.cyworld.com/82273359
==================================================================
매일매일 즐겨보는 톡매니아 20대 중반(?)
아직 꺽이기 전인 서울 어디에있는 남자 입니다.
처음 알바가 피자헉 에서 배달 알바를 구해서 친구랑
열씸히(?) 놀면서 배달도 하고 피자도 만들면서 즐겁게 일을 하고있었음
대기업(?)이라 그런지 본사에서 어느날 테스트가 왔더군요 !!
나랑 친구랑 배달을 다녀오고 매장을 보니 모르는 사람이 정장을 입고
A4용지에 무얼 적고 잇었고, 점장님이랑 주의 일하시는 분들은 얼어잇었음..
그분이 친구랑 저를 부르더니 " 거기 홈서버 두발불량 " 이러는거였어요
점장은 우리를 째려봤죠 ! 그리고 맨트 테스트를 하자는 거였어요
친구가 먼저한다고 해서 친구부터 테스트를 시작했죠
-원래 테스트 맨트는 : 안녕하세요 피자헉 홈서버 누구누구 입니다.
주문하신 피자 어쩌구저쩌구,에피타이저 어쩌구저쩌구,사이드메뉴 어쩌구저쩌구
계산한다고 어쩌구저쩌구,
본사 직원이 친구를 테스트 하는데
본사직원 : "띵동띵동"
친구 : " 배달이요 ~ "
본사직원 : 풋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목소리를 가다듬고 " 다시하겠어요 띵동띵동 "
친구 : 살짝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 배달이요 !!! "
여기서 본사직원이랑 저희 점장 직원분들이 빵 터졌죠 ㅋㅋㅋㅋ
암울했던 본사검열이 친구의 말때문에 화기애애하게 끝났습니다 ㅋㅋㅋㅋ
별로 웃기진 않지만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 잖아요 !!!
아 ! 그리고 이건 제 친구랑 일할때 찍은 친구 사진인데요
배달하다 비오면 이렇게 무장을 하곤 합니다. 신발을 무지하게 아끼는 친구라 비닐봉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