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건장한 20대중반의 남자 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거라 모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허나 얼마전에 여친과 있었던...일.......써보고 싶어서 글을 올려여~
이것저것 다 접고...본론..........
얼마전였습니다... 우선 제여자친구분을 소개를 시켜드릴게여~^^
제여친은 열심히 일하는것을 좋아라하고....눈뜨면 일 감기전까지...일...(약간 미련한?)
을 좋아하고 그렇게 실천 하려고 노력하는 그런 여성입니다~또한 여자친구가
기술직? 그런 일...(피부관리선생님입니다) 간략하게 회사에서 부르 최쌤...
앞에 최는 성이 최씨라그렇고요....피부관리실 일하시는 분들은 다들 쌤이라는
뒤에 호칭이 붙더라고여~ 저도 이윤....잘 모르겠지만....
암튼 제여친은 관리선생님으로 약5~6년정도 일을 하여서...제피부를 관리를
주마다 한번씩 저희 집에와서 잘해줍니다...무슨 팩도 해주고 영야주는것도 막해주고...
그러던 어느날입니다 여자친구랑 간단하게 저녁먹으면서 반주를 즐기고나서
집으로와서 여느때와 같이 얼굴 관리를 해주겠다면서...세수를 하고 오라는겁니다
아참 관리하기전에 저흰 영화를 보고있었고요...여자친구가 필받아서 갑자기
해준다고 난리가 난거였습니다.....
그러더니 저희집에 항상 여친이 관리해주던 도구들이 있어서 막 찾기시작하더니
오일이 없다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바디 로션으로 해도 괜찮다며....
누워 보라는 거에여...그래서 전항상 해주던 여친을 믿고 자리를 피고 누웠습니다
한10분? 쯤 지났나? 여자친구가 역시 오일이 아니라 로션이라서 얼굴에 스며 든다며...
필받은 제 여친은 끝을 봐야하는 성격탓에 이걸로는 않되겠다며....오일을 사와야
한다며....돈을가지고 나갈려고 하는거에여...저도 따라갔져~.~ 여친 가는데...
바늘 가면 실도 가야하듯...혹시 모를 위험을 생각하여서...ㅋㅋ
가기전에 여친이 다시 제대로 해준다며....세수를 하라는거에여.....
헉헉헉헉헉헉헉헉헉
세수를 하기전까지는 잘몰랐습니다 여친을 믿고 가만히 있다가 여느때와 같이 세수를
한것 이니깐여..... 우선 세수를 하기전에 원래 얼굴에 물을 몇번? 이렇게 손에 담아서
끼언고 나서 세수를 시작을 하잖아여.....
그런데 몬가 .....바디로션이라그런가....많이 미끌미끌...그이상한 기분이 막드는거에여...
그래서 많이 발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세수를 할려는 찰라....................................
갑자기 제얼굴에서 거품이 막나는거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젝일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디로션이 무슨 비누도 아니고 이상해서 여친 한테 물어봤어여....정말 1%의 적대감
없이 전순수하게 자기야...얼굴에서 거품이나는데 몬가 이상한것 같아여.....<<<똑같이...
그러더니 여자친구가 말대꾸가 없는거에여.........헐모지???????????????????????
이상한기분이 들어서 여친한테 얼굴에 바른 바디로션을 확인을 해보라 하는순간..........
빵..........................................................................
터
졌
죠.........................................................................
여친은 박장대소를 하며....미안하다고....자꾸 미안하다고....미안하다고........
하도 그래서 괜찮으니까 말해보라고 하니까........................
약20분전에 바른 내얼굴에 있는 바디로션이라 믿고 바른 로션은........
여자친구랑 식사하면 먹은 반주가 화근 이였나봅니다....
그바디로션은...바로 ....바디로션이 아닌...바디클렌징......헉...............
그순간 눈은 따까워지고 얼른 세수를 했습니다 ....ㅜㅜ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세수 하고 여친이랑 한 10분은 웃었습니다....
여자친구가 고른 그 바디 클렌징은 선물로 셋트 로 받은 뉴트로*나 셋트 에 있는
바디 클렌징이였던거죠...거기안에 정말 많은게 들었거든여...발크림 핸드크림
바디로션 바디클렌징 립글로즈..등등 많은게 들어있어서 여친이 헷갈린것 같네여...
비록 어떻게보면 별거아니지만 저희는 설마 자기가? 설마 내가 ? 이런실수를...초보도아닌
5년이상의 경력을 가진 피부샾 선생님이????? 이런생각에 10분넘게 웃었던것 같아여...ㅋ
ㅋㅋㅋㅋ
참...세수하고 결국에는 나가서 오일 사다가 피부관리 마져 해주었답니다....
이상으로 제여친의 귀여운 실수 담을 소개 해드렸어여~첨쓰는 재미있는 경험담이였습니다 즐거운 토요일인데 모두 즐겁게 실수 하지말고 연애 잘합니다~
사랑 하는 우리 최샘.....사랑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