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말 얻고 싶어서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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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말 좋아했던 그녀와 정리가 되었어요.
사귄건 아니었어요.
연락도 잘 되고 너무 행복했더 나날이었는데
며칠간 연락이 뜸해지더니
다른 관심가는 남자가 생겼다고 하네여.
저한테는. 정말 자상하고. 여자 리드할줄 알며
자기일 열심히 하고. 배려심 많고.
등등. 오빤 정말 좋은 남자라면서
어이없게 떠난 그녀.
사귀는건 아니었지만.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가고 있는 사이었어요.
저의 단점이라면
너무 착하다는게 흠. 그리고. 두근거리게 하는게 없었다는데.(그녀왈)
그녀는 발레단에 소속되어있는 26살 B형 여자 입니다.
저는 키 181에 훈남 소리 듣는 사람입니다.(죄송합니다)
도대체. 착한남자는 왜 매력이 없는건가요 ㅜㅜ......
왜......
오늘 . 자신감 상실과. 방전된 바데리처럼.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에휴.
공개할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