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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67

고수연 |2010.06.06 00:32
조회 39 |추천 0

 

나 있잖아,

이제 안그래..

 

밤새 니 생각하느라

잠못자서 오후 늦게까지 자지도 않고,

밥이 안넘어가서 목이 메이지도 않고,

하루에 수없이 들어가봤던

니 홈피 안들어가본지도 오래됐고..

슬픈 노래보다 밝은 노래가 더 좋고,

우는날보다 웃는날이 많아졌어.

이제 니가 흔들어도 나 안흔들려..

 

나..

이제 너 아니여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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