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셤을 앞둔 23살의 여자입니다.
직장을 다니기때문에..6시~9시까지 주행연습을하고있는데..
바로 어제였습니다.퇴근시간이라 길이 한창 막히고,
슬슬 지루해지더라구여..하루3시간 타니,,게다가 자동이라..
신호도 오래걸리고...
아직 길도 못외웠는데 ㅠ
마침 1종차가 있길래 무조건 뒤쫓아가면서 ..똑같이 따라했죠;;
좌회전깜빡이키면 같이끼고..근데..가다보니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우리 학원쪽이아닌 다른쪽으로가고...차선도 다르고...
강사샘은 옆에서 팔짱끼고 주무시고계시다가 갑자기 소리치시더라구요;;
우리학원차아닌데 왜 따라가써?-_-+
저도 당황해서 몸둘바모르고;;강사샘은 허허허~웃으시면서
딴코스였지만, 사고안내고 따라간게 대견하다고;;;;
학원에 소문나서 정말 챙피해죽겠습니다 ㅠ
저의 어리버리로 말하자면;;
학원 노란셔틀버스많잖아요;;저희학원차 타야되는데..딴 학원차타고 간거였고;
주행차를 택시인줄알고 타려하고;;;
아정말..저도 제가 싫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