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헬스 트레이너때 애기 헬스를 해보신분들은 이해가 가겠지만
안하신분들은 이해가 안될수도잇을겁니다...ㅜ
때는 제가 24살때쯤입니다. 4년전일이네요,
매일매일 무료하게 출퇴근을 반복하는날들중에,
어느날 헬스를 처음하시는분같은데 카운터에서
헬스를 등록하시고 당당하게 저한테 걸어오는겁니다.
그분 키는 180쯤되보였는데 엄청 마르셨죠...
50~55쯤 되는걸로 보였습니다
손님: 안녕하세요 제가 살을 찔려구하는데 보충제좀 추천해주시겟어요?
(보충제:체중증가제,근육증가 도움을 주는 가루형태의 쉐이크제품)
나 : 네 안녕하세요, 엄청 마르셨는데 제가 추천해드릴께요~~
상품을 가르키면서 설명을 했죠
출산지 미국제품으로 엄청 좋다고 설명을 쭉 드렸죠 ~
물론 한국제품도 좋겟지만 저흰 미국제품이 저희한테 마진이
더 남기때문에 무조건 미국제품에만 설명을 했고 추천을 했습니다.
근데 그분 강고하게 뜻을 저한테 전하시더라구요..
제일싸면 미국 말고 한국껄로 달라고 .. 아주 완전 정말 강조를
하시던군요.. 하는수없이 한국꺼중에 정말 저렴한걸로 추천을
드렸습니다. 웃으시면서 사고 집으로 가시던군요..
별생각없이 그렇게 2~3일쯤 지났습니다.
2~3일동안 얼굴을 찍던 그분 저한테 오셔서 한마디를 하시던군요
아주 좋구 살이 정말 잘찐다고 제손을 잡고 고맙다고 하시던군요,
마진이야 안남았어도 이렇게 손님들이 흐믓해셔서
감사했던하루가 끝나고 마침내 디데일 4일쯤 되던날
그날도 어김없이 저한테 얼굴을 찍고 조심스럽게 저한테 오는겁니다.
그리고 나서 저한테 이번엔 미국산으로 추천해달라고
말씀하시던군요.. 그래서 보충제 사가신지 얼마나 됬냐고
왜그러시냐구 몇차례를 물어봣더니..그제서야 털으놓으시더군요
손님 : 운동이 끝나고 그날도 어김없이 집으로 돌아가 보충제를 마시고 정말 편한한
느낌으로 유유히 바다처럼 편한 의자에 자리를 잡고 웹서핑을 즐기고 있엇죠,
아주 편하게 정보를 검색하다가 배 깊숙한곳에서 부르르 람보르기가 시동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앗!! 화장실 이라고 생각하면서 몸을 일으키려고 신경전달 을
뇌로 전달받기도 전에 제 람보르기는 이미 시속 260키로로 달리고있더군요...
이미 허벅지사이로 흐르고 잇엇고 함께 가족들과 있던전 전 주저 앉아버리고 말았죠....
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리고 전한참을 웃었고 그분은 미국제품을 사가지고 간후
그날이후로 보이시지가 않더군요.. 저희 헬스장에선 다신볼수없는 인물이 되버리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