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문경에 사는 파릇 파릇한 여중생입니다
제가 오늘있었던 재미난 일을 적어보려합니다
요즘유행하는 임 체를 쓰겟습니다 ㅠ.ㅠ
좀. ...... 건방진거같아도 잘 봐주세요
학원을 마치고 검도를 가려면 한시간이남음
그래서 동생과 아는동생을 데리고 시내에 돌아다녔음
오늘 따라 주머니에 돈이없는거임
그러나 가방 작은주머니에서 꼬깃꼬깃 접혀잇는 천원차리 한장이 나왔음
그래서 좋아죽을려하는 표정으로 G * * 5 편의점에 들어갓음
동생이 250원이 있길래 200원얻어서 1200원으로 두개 붙어있는 삼각김밥을 샀음
세명이서 오순도순 맛잇게 먹었음
먹고 나니 가방에서 체크카드가 나옴
또 좋아죽을라하는 표정으로 삼각김밥 2개 붙어있는 거 한개 , 치즈 * * 작은거 한개 . 사리 * * 큰거, 또 팩에들어있는 홍차 컵얼음에담아먹는거를 하나씩샀음
편의점안 의자에 앉아서 라면에는 물받아놓고 익는 동안 세명이서 삼각김밥 2개 오순도순 먹엇음 치즈 * * 에 콕콕콕콕찔러서 물버리는게 너무기찮은 나는 동생을시켰음
동생이 음식물버리는데가서 물을 버리는데 혼자 쳐웃는거임
우리는 먼일인가 싶어서 쳐다봣는데 ....
라면물버리다가 면까지 다버렷음 더 - 욱 감사한건 한가닥은 남겨놧음 ^^
그래서 정말 동생을 욕하고 잇는데 아는 동생이 자기도 라면을 하나 사겟대
그래서 치즈 * * 를 사라해서 물버리고 치즈 가루를 넣었음
근데 아까 면을 버리는 바람에 치즈가루가 하나 더 남음
그래서 두개다 털어서 넣엇음 안그래도 느끼한데 그따가 치즈 하나를 더 넣는다니
그래도 좋다고 다먹었음
다 먹으니 먼가 후식이 필요함
그래서 동생보고 체크카드 주면서 컵얼음이랑 사이다 , 콜라 (캔) 을 사오라함
그런데 동생이 아줌마가 빨대 안준다면서 오만상 얼굴을 찌푸리고옴
무슨 그 얼음컵에 넣어먹는 팩홍차 ? 를 사야 준다는거임
어이상실한 세명. .......그래서 용감한 내가 빨대돌라고 할라고 먹은데 정리 다하고
일어섰는데 아줌마가 마침 우리먹은자리 살펴보시러가는거임
난 좋아라하면서 빨대를 두개꺼내옴
그래서 바로 문밖을나왔찌 그런데 그빨대가 뜨거운커피먹을 때 먹는 그빨대 .....
정말 힘겹게 빨아먹어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건 빨대통이 돈통 옆에다가 주인만 만질수 있게 해놧음....
완전 배째면서 검도갔음
혹시 보시면서 멀 이래많이먹나 하시겟죠 ... ? 적게먹은겁니다
저랑제동생과 아는동생은 식성이 정말 뛰어나죠
3년전 ? 제동생과 저는 합기도 시합을 나갔죠
그런데 저녁에 고기뷔페를 가서 8접시 넘게먹었음
3명씩 앉았는데 다른 테이블은 고기다먹고 쉬고있는데 우리테이블 남자는 지쳐서
놀고잇고 저와 제동생은 끝까지먹음. .....
그리고 몇달전 아는동생과 검도시합을 나갔는데 저녁이 감자탕이엿음
그런데 감자탕에 마지막에 밥 비벼먹는거 아시죠 ?
5명앉았는데 밥을 5개 비볐음
고기먹고 밥먹고 저와 아는동생은 진심 냄비구멍날때까지 긁어 정말 깨끗하게먹엇음
우리를 보신 사모님은 불쌍하다면서 더시켜먹으라고그러시고
같이 시합나오신 아저씨께서 여기와서 먹으라 그래서 그 테이블로 옮겨서 그쪽꺼도
깨끗히 긁어먹었음 모두 놀라심
그다음날 아침. ..... 시합 둘째날 !
아침에 도 감자탕이어ㅕㅅ음.... 헐. ...
사부님께서는 7시 30분까지 밥 다먹고 숙소로 오라그랫음
나랑 아는동생은 검도사람들 다가고 45분까지 밥 볶아먹고 남은 건 다챙겨서
숙소가는데 모든사람들 다 짐챙겨서 옮기고 있음. ..............
제동생과 아는동생은 중 1 인데 몸매쩔고 얼굴까지 이쁨
시합나가면 오빠들 와서 폰팅해감 ........... 톡되면 사진공개 하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