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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락페스티벌! 아이폰 샷- 그 뜨거웠던 시간들..

몽상소녀썬 |2010.06.08 09:20
조회 461 |추천 0

 

잠못드는밤 포스팅 압박 ;

우울해진 기분을 달래볼 심사로

며칠전 다녀온 락페스티벌 포스팅이나  해볼까나.

 

 

 삼십대가 되어 진심오랜만에 간  Korea 타임 투 락페스티벌.  감격스럽다  -_ㅜ ;;;    

 

 

바로  집 코코코 앞이였음에도 가기 힘들었던,  난지캠핑장

강...눈부신 하늘,, 선선한 바람과  함께  탁트인 공간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좋은 사람들과 , 다른 여느 락페스티벌에 비해 저렴한 비용에, 좋은 환경에서

그 어느때보다 더 뜨거웠음은 두번말하면 입아프심  :)

 

데타페페.서커스등 외국밴드들과 김사랑, 노브레인 공연등 출연가수들이 다양했지만... 

직딩의 서러움으로  토요일 오후늦게야 참석해서 이들공연은 못보구; ㅠㅠ

그래도 마이 페이보릿 넥스트공연은 건졌음  냐하~ (-+-) /

올만에 본 마왕님은 여전히 포스작렬 + 빨간 pk 셔츠에 흰색반바지의 구여븐 컨셉(?)으로  관객들을 쥐락펴락하셨고~ 

아직도 떨리게 하는 그 카리스마는  눈물쏙뺄만큼 ~ 멋 졌 음 >0<  ㅎ

 

이로써  일주일 내내 -  뇌속을 꾸욱 눌러주던 스트레스군도   살짝  릴렉스 되준 시간.

 

태양의 강렬함 만큼이나 뜨거운 젊음의 열기가  내속 깊숙히 전해진다.

 

나이불문,성별불문, 국적불문, 눈치볼필요도 없고, 

한번쯤은 밀려주고, 밟혀주는 한이 있어도 이 군중속에 속해 있는 이순간,,, 아주 오랜만에  해피모드 ^^a 

 

이제 7 월엔  지산으로 고고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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