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로는 오늘이죠 ㅋㅋ 오전3시쯤?ㅋㅋ 그때까지
아 톡되고싶다.... 벌써 1200명이나 봤네 근데 이걸로는 톡 택도없음 젠장..ㅠㅠ
이러고 자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에게 좀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은 오전11시52분
동생입니다 뭐야이건 콜렉티콜로 전화할꺼면 지전화로 해도 대잖아
왜 딴폰으로 전화를 한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톡대따고 자기싸이도 공개해달라고 합니다
저도 공개 할랍니다 큭큭
정공익:http://www.cyworld.com/01087975274 (저는 일촌신청 다받음 외로움 ㅠ)
여동생:http://www.cyworld.com/jwhhhh
여담인데 동생이 지금 사진을 어떤것들을 공개 해놨는지 모르겠지만
2~4년 사이쯤 전에 둘이 집근처 전철역으로 걸어가는데
제가 친구를 만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를하고
걸어가는데 문자가 왔음
야 너 ,,,, 언제 여자친구 생긴거임?ㅅㅂ
좀 이쁜데?? 근데 니보다 키큰거 아님????
연상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좋겠다
이런식으로 문자가 온적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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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정공익 입니다ㅋㅋㅋ
며칠전에 있었던 일을 판에 올려볼까 합니다
아까 오전에도 하나 쓰긴했는데 판이 너무 재미있어서
제 이야기도 막 적고싶어서요 큭큭큭
저에게는 3살어린 이쁜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ㅋㅋㅋ
동생이 중학생시절에 말썽을 많이 부려서 맘고생도 많이하고 ㅠㅠ
고등학교도 자퇴를 한번 했는데 이번년도에 복학해서
이쁘게 학교 잘 다니고 있답니다 너무좋아요 ^^
에휴 근데 며칠전에 갑자기 동생의 근황? 이 궁금해서
1촌이기도 하니까 오랜만에 동생 싸이를 갔었어요
요즘에 동생하고 얘기도 잘못하고 집안도 좀 뒤숭숭 했어서
걱정이되서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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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방명록 다 닫혀있고 일촌평만 쓸수있고
다이어리만 있더라고요........ 아........ 진짜 그순간
아 얘가 요즘 안좋은일이 있나보다 맘고생좀 뭔가 하나보네......
속상한 마음으로 다이어리를 딱 눌렀어요...
근데.
소개해주껰ㅋ가정시간에내가만든떡님이얌냐모냐무우우
먹여주까?짱맛있어♡.♡
이런게 뜨는겁니다....................
(제가 스크린샷?같은거 할줄 몰라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보는순간 아..............................................ㅅㅂ
뭐야이건 ..................
그냥 이유없이 동생에게 화가 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심이 되면서도 아놔 졸라 밝네 이년 사진첩이랑 방명록은 왜닫은거야 ㅅㅂ
이러며 리플을 달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정광희 : 너 학교가서 이런거 배우는거냐 ㅡㅡ???????????? (2010.06.09 15:27)
상고를 다니는 동생 컴퓨터시간 뭔가 전공이지만 과목명을 모르겠습니다 ㅋㅋ
실시간으로 리플이 달렸어요
정원희 : zzzzz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웃엇잔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아냐나공부배우지ㅠㅠ (2010.06.09 15:27)
별것 아닌것같지만 저는 이러면서 남매간의 우애와 유대감을
더욱더 느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희야 6월12일 니생일인데
니생일이니까 그리스전 우리가 이기겠지???ㅋㅋㅋ
오빠가 이번달은 가난해 저번에 엠피사줬잖아
조카 우려먹는 오빠군.
아무튼 오빠가 담달에 뭐하나 사줄게 ㅋㅋ
핵교 열심히 댕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