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19살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친구한테 고1여자를 소개받앗거등요.,.
근대 그여자가 폰이없대요 ㅠㅠ
그래서 그여자가 친구폰빌려가면서 열심히연락햇습니다.
그래서 잘되가는분위기속에서
어느날 다이어리를 보니까요...
그여자가 전남친을 미치도록 못잊어하구잇엇어요
그래서 제가
기다릴라고 맘먹고잇는대
딴후배한테서 고백을받앗어요!...
일단은 그후배를 차구요...
소개받은애한테
기다린다고 전남친잊으면 연락하라구햇어요
그니까 그여자가
미안하다고 기다리지말래요
그래서 부담되냐고 무러보니까
그런것도잇고 하다면서그러길래
제가 아는여자한테 물어서 이럴땐어케해야되냐고 물으니까요
편하게 부담안되게 그리고 그여자가 필요러할때 옆에잇어주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부담안되게 나름노력하고 그전남친어케 잊게해주지 고민하고잇엇어요
그런대 어떤 2학년 남자가 그소개받은여자를 조아하는필이오더군요
그래서 그여자보고 2학년남자가 니좋아하는거같은대 누구야 라구 물어보니까
그냥 아는 오빠라고 그오빠가 지한테 맘잇어도 지는 별맘없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저는 믿고
나름 열심히 만날약속도 잡아보고하면서
잊게할려고 노력하고잇엇는대
어느순간
그여자싸이방명록에 2학년남자가
내꺼 라고 적어놧더라구요
그래서 그남자싸이드가니까
서로 6.6일날부터 사귄다고적어놧대요
건들면죽인다고..
ㅋㅋㅋㅋ
저는 그래서 여자한테 물어봣어요
니 남친생겻네 ㅋㅋㅋㅋㅋ
하니까 어 라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말을 해야될지몰라서
걍 안말안햇어요
그리고 그여자싸이다이어리보니까...
용기없는자와 잇는자의차이야
라고적어놧대요...
어이가없자나요
저는 지생각해서 부담될까봐 고백안하고
기다린건대...
에휴 여자들 다그런건가요?
이러니까 차이거보다 더 기분이나쁘네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