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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있던 강아지가...

좋은거야나... |2010.06.11 22:49
조회 3,741 |추천 3

네 안녕하세요? (ㅎㄷㄷㄷㄷㄷㄷㄷ)처음으로 쓰는 판이라

많이 떨리지만 판읽는걸 좋아하다보니 쓰게됩니다...

저는 사실 초딩이에요..(초딩이라고해서 악플은 써주지마세요~ 초딩마음아파요~(ㅎㄷㄷㄷㄷㄷㄷㄷㄷ)

지금은 초딩단계 Lv.6이 이야기도 Lv.4때네요

이일은 실제 일이지만  그렇게 안믿는분들이 많으실까바 ...이거진짜

있었던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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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토요일날 아침일찍 나는 친구들과 놀러 갔지요~아파트 단지를 나오는데..

어느 진짜 귀여운 강아지가 있는거에요

저는 주인있는강아지 같은데..하고 데려갔죠

그강아지를 목욕도 시켜주고

친구들과같이 강아지도 놀고

그러더니 그강아지가 언제부터인가

저와 친구들은 졸졸따라댕겨서 너무 귀여웠죠~

하지만 우리는 초딩.......................

이제는 헤어져야 할시간 강아지를 어디에 놔야할지...

아 안돼~~~ 금세정들었었는데.................................................

좋은데라도 찾아주고자 저희는 강아지를 들고있었어요

하지만 그순간

(상가라고보면돼나???) 그런쪽 길에서 어떤 꼬마아이(뭐 그땐나도 꼬마였지만...)가

"어? 이거 전봇대전단지에 붙여있는 강아지 아니야?"

저희는 '어?' 빨리 그 전단지가 있는곳을 아르켜줭~~~

가봣더니 종류는 생각이안났고 빨간 목줄이라는것은 기억이 생생해요

전단지에있는 사진과똑같고 빨간목줄도 있으니 100%!!!!!!!
뭐이제 주인을 찾았으니 강아지를 돌려 줘야죠?

저희는 전화번호를 찾던 그순간 !!!!!!!!!!!!

 

 

 

 

20만원

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억

그때의 상태 狂狂狂狂狂狂狂狂狂狂狂狂(이게 들어가도 돼나.. 말아야대나..)

우리는 그때 4명이었으니 5만원씩 가지기로 하였어요~

아 이제부터 저의 생각을 말하겠습니다

요즘어른들 어린이들한테좀 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ㄷㄷ

언제는 피방을 갔는데 카운터가 저희한테 욕을 하더라고요

당연히 거기피시방 사장님은 저희 친구의 이웃이여서

바로 말해 해고당했지만

어린이들이 어른을 공경하는것처럼 어른도 아이를 보호해주며 얕보지말아주세요

저희도 똑같은 사람이거든요??(이거 앞뒤가 안맞는거야..)

계속 이야기는 이어갑니다~

찾으시는 분이 오셧습니다

저희는 강아지를 돌려드리고 돈 받을라고 하는순간...

"어린이들인데 조금만 깍아서 2만원씩만 줄게 너네들이 돈이많으면 뭐가 좋니?"

당연히 좋죠 돈인데

어쨋든 안주신건 아니어서 다행이지만

저희는 기쁨반 당황 25% 흥분25%

돈을받고 저희는 집으로 가야지 하고 가고있는데

단골 고기집 사장님의 강아지였습니다.........

WOW!!! 어쨋든 재미없는 이야긴데.. 시간내서 봐주시는 분들 고맙고 또고맙고

처음 쓰는 판인데 너무 길어서(?) 죄송하고

읽으신분들 다 고마우신데

악플이나 초딩이네 뭐네 하지는 말아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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