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클래식에 빠지다 ♥
2010 DITTO FESTIVAL
앙상블 디토는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
2007년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시작한 실내악 프로젝트입니다.
2010년 전무후무한 환상의 라인 업 !!!
리처드 용재 오닐, 피천득 외손자 바이올리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 제 2의 키신으로 주목받아온 피아니스트 지용, 몬트리올 심포니의 첼로 부수석 마이클 니콜라스, 일본계 바이올리니스트 사토슌스케 가 세컨드 바이올린으로 합류하였습니다.
2010년 6월, 올해의 중턱까지
바쁘게 달려온 스스로에게, 혹은 가족과 애인, 친구, 인연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선물하는 것 어떨까요?
디토 페스티벌! 당신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이 되어줄 겁니다.
낭만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의 여유와 에너지는
더욱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큰 힘이 되어줄거에요.
한 여름 밤, 달콤한 낭만을 꿈꾸신다면...
뜨거운 감동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디토페스티벌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