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3년차이지만 글은 처음 써보는 22살 흔녀ㅠ 입니다ㅋㅋ
6월10일날 텍사스에서 한 원걸 콘서트에 다녀와서 이렇게 끄적이네요~
원래 부산뇨자라 콘서트는커녕 연옌그림자도 구경못해봐서 너무너무 설렜어요ㅋㅋ
(아 그건그렇고 지금 1시간동안 다썼는데 올리는데에 오류생겼다며 다 지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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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타자 치고있으니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바랍니다 ㅠㅠㅠ)
여기가 달라스에 있는 콘서트장겸 식당 "Housse of Blues"
아래가 콘서트장 안 좀 작은규모죠? (빨간동그라미 친데에서 구경했어요 ㅋㅋ)
VIP 티켓을 구매하면 Meet&Greet 즉 만나서 인사할 수있다기에 기대했는데
현실은.. 오~~~~~래 기다리고 사진 두장 찍고 끝![]()
이게아닌데ㅠ 하며 기다리는 동안에는 좀 후회했어요 (돈아까비 ㅠ)
인터뷰 한다고 카메라 들이미시던데ㅋㅋ
전 남의 눈을 배려하는 착한뇨자니까
숨었어요 ㅠ
(톡에 올릴거 각오했기땜에 뒤돌았을때 한장 찍었읍죠 ㅋㅋ)
2시간 반 기다린끝에 드뎌!!!
(예은양 팔 ㅋㅋ)
(모자이크처리는.. 여러분의 눈은 소중하니까
ㅋㅋ..ㅠ)
악!!!!다들 너무너무너무 이쁘고 날씬하더라구요!![]()
예은양도 좀 통통한 편인줄알았는데 정말 날~씬 하구
인사는...전 의지의 한국이니 한국말로 인사했어요 ㅋㅋ
유빈양은 차분하게 인사하고 혜림양은 싱글싱글웃고 있었고 소희양은 웃으면서 인사했는데 피곤한 기색이 보이더라구요ㅜ 선예양은 좀 형식적인 느낌 (?)이 없잖아 있었지만 그래도 따뜻하게 인사해주더라구요. 예은양은 피곤할텐데도 불구하고 오랫만에 만난 친구처럼 환하게 웃으면서 큰소리로 맞아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좀 긴장이 풀렸어요ㅋㅋ
근데 하필이면 소희랑 선예옆에 서서.. 얼굴 너무 작더라구요 진짜 비율짱ㅜ
저도 키 161인데... 난쟁이 똥짜루 되버렸네요ㅠ
다른분들과 사진찍는거 도촬ㄹㄹㄹㄹㄹㅋㅋ
투피엠+_+!!
전 10만10때부터 팬이었는데.. 여러 사건이후로 좀......
그래도 닉쿤팬이어서 정말 기대했어요 ㅋㅋ
근데 의외로 준호군이 제일 따뜻하게 맞아주시더라구요
다른 멤버들은 인사만 했는데
준호군은 "아 한국분이세요? 오래기다리셨죠?:)" 하고
갈때도 "저희 공연 잘 봐주세요:)" 하더라구요
다른 팬분들께도 그러시겠지만 감동받았다는 ㅋㅋ
반면에 쿤은 피곤한지 인사만주고 받았죠ㅠ
뭐 여하튼 무대랑 팬분들 (의외로 한국분들 많이 없으셨다는)
★ 2PM
원걸♥
이건 친구가 밑에서 찍은 사진들~
예은 솔로
소희 솔로 (실글레이디즈)
유빈 솔로
혜림솔로 (What you know bout me)
2DT
예은양이 작사.곡 한 노래 '사랑해'
예은양 가창력 정말 짱
이더군요
역시 라이브라 TV에서 보던것과 확실히 다른느낌ㅋㅋ
톡에 올라간다면 동영상추가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축구화이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