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항상 판 눈팅만 하던 빠른둘둘 직딩女입니다 ![]()
우선 제 소개는 요걸로 접고 글쓴 요지를 설명하겠습니다 < 엥?
그러니까 6월14일 내일인 월요일!!
제 친구의 생일이랍니다. 그 친구는 그냥 둘둘임. (족보가 참;;)
여튼 그 친구가 생일인데요!!!
요새 친구가 많이 우울해해요ㅜㅜ
외롭다고.. 연애하고싶다고요 =_ =
원래 감수성이 풍부한 친구긴하지만...
그 때문에 자기 생일이 6월 14일이여서 더 우울해 합니다 =_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날은 연인들의 날이죠^^; (참고로 친구는 여태 모태쏠로입니다)
제가 봤을 때 문제 정말 하나없고 약간 부끄러움을 많이 타긴하지만!!
소녀의 감수성을 가진 친구입니다! (그렇다고 눈이 높은것도 아님.)
내 주변에 괜찮은 사람 있으면 정말 소개시켜주고싶은데...
저는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남자라고는 나이드신 아저씨들뿐 =_ =..
그래서 고민끝에 짜낸 생각이 판에 글이라도 한번 써서 시도라도 해보자는 겁니다..
그러니까 즉슨.
6월14일인 내일. 신천에서. 저녁 8시반경
제 친구의 생일을 같이 축하해주실 남자분 없으신가요??? (변태 또라이는 정중히 사절
)
나이는 이십대 후반이셔도 괜찮습니다
(후반까지 커버할 수 있다고 친구가
)
이왕이면 친구 스타일인 훈남이신분 나오면 좋겠지만
그런분 까지는 바라지 않구요!!
같이 축하해주실분 계시면 참석(?)해주세요
참고로 이 사실은 친구모르게 깜짝 놀라게 해줄 생각입니다^^;
혹시나 축하해주실 의향 있으시면 thefreemoon@hanmail.net로 쪽지나 메일 보내주세요^^;
연락처 남겨놓으시면 제가 확인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제 연락처를 공개하면 친구가 알아챌꺼 같아서요..ㅜㅜ)
이 글 보신분들 중에 이런글 올렸다고 "낚시글이네, 어쩌네" 악플다실분들은 관심가져주신건 감사하지만,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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