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타이지 마을
We love Dolphin.
이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른다면
돌고래를 정말 사랑하는 마을이라고 생각할거에요.
쇼를 하고 있는 돌고래를 보면 참 행복해보여요.
하지만
돌고래는 수조 속에서 자기가 눈 똥에 뒤덮일 때도 있고
궤양을 앓고 있어서 먹이에 위장약을 넣어준다고 합니다.
돌고래가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에요.
돌고래는 바다에서 65km를 여행다닙니다.
한시간 만에 40km 떨어진 곳으로 가서 먹이 활동을 하기도 해요.
돌고래가 서퍼들을 구했다거나 물에 빠진 사람을 도와줬다는 등의 이야기는
실제로 일어난 일들입니다.
돌고래는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동물이 아닙니다.
바다에서 너무 많은 물고기들을 잡아 먹는다구요?
그들도 우리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살아가려면 먹이를 먹어야 하죠.
이 세상은 우리 인간의 것이 절대 아닙니다.
돌고래 학살이 계속 된다면
언젠가 돌고래가 멸종해서 볼수 없게 될지도 몰라요.
하지만 우리가 노력하면
돌고래는 우리의 영원한 친구가 될수 있어요.
돌고래를 지키기 위해 노력중인 릭 오배리
일본 타이지 마을에서는
매년 9월 부터 3월까지 돌고래 학살이 시작됩니다.
1년에 23000마리의 돌고래가 학살을 당합니다.
타이지 마을의 어민들은 돌고래를 잡아 동물원에 팔아 넘기거나
돌고래 고기를 값비싼 고래 고기로 둔갑시켜 판매 합니다.
타이지 마을에서 잡힌 돌고래는 세계 여러나라의 동물원으로 보내집니다.
돌고래 쇼를 위해서지요.
IWC에서 일본은 돌고래 학살을 계속 진행시키기 위해
가난한 나라들로부터 투표권을 삽니다.
수산업과 관련 된 건물을 지어주고 말이죠.
이곳은 닭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환경 오염이 심각해지고 오염물질들에 감염 된 물고기들 역시
먹이사슬에 엮이게 됩니다.
오염물질에 감염된 물고기를 돌고래도 먹고 감염이 됩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물고기들 역시 감염 되어있습니다.
돌고래 고기입니다.
일본에서는 수은 함량을 0.4ppm까지 허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돌고래 고기에는
2000ppm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은이 포함 돼 있습니다.
이러한 돌고래 고기는
값비싼 고래 고기로 둔갑되어 판매가 됩니다.
대형 슈퍼마켓에서 구매한 고래고기
여러 고래 고기를 구매하여 실험한 결과 돌고래 고기라고 밝혀졌습니다.
타이지 시의회 의원은
타이지에서 잡은 수은에 중독 된 돌고래 고기를
전국의 학교 급식에 넣으려 한다고 폭로했습니다.
환경오염, 생태계 파괴의 주범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인간입니다.
자연과 인간이 아름답게 공존되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타이지 마을 돌고래 대량 학살 영상 >
자유로운 돌고래는 이렇게도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