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된 여대생입니다.
부디 나쁘게 보지마시구 조흔말만 해주세요..ㅠ
저에겐 3개월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어떨결에 처음 본 날 무작정 사귀기부터햇죠;
술김이었습니다-_-
그런데 맘씨도 괜찮앗고 술만 먹으면 조금변하는건빼곤
저에게 무진장 잘하려구 노력했습니다.,
저도 저좋아는 사람은 어쩔수없더군요 ^^:
제남자친구는 제가아는언니의 남자친구분에게서로부터
소개로.. 만나게됬어요
그런데 어느날 자꾸 제남자친구가 교도소 갓다왓다는소리들을하더군요..
흠..
믿기지않았지만 진짜더군요..
저만난날이 출소한날이구 사기죄로 두번이나가서 3년형받고 나왓더라구요
솔직히 제맘은요
실망입니다.
좋아하는데 감싸줄수있는거아니냐구요?
네 그렇게 생각하시는분들도 있지만 전안그래요
자기관리철저한남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이사람은 저를보고 결혼생각까지하며 만납니다.
거짓말두 잘하구요 다들 그러드라구요
그사람은 99%로가 뻥이고 나머지1%로는 그말을 실천으로옮겼을때라구,
제남친이 그런소리 듣는거 싫습니다.
어디가서 자기야 라고 호칭부르면 제는 먼저런애를좋아한데?하면서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것도 싫습니다.
저개념없는거압니다..ㅠ
아 저도 좋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그래여
무작정 헤어지기도 글고, 그러자고 만나자니 손가락질하고
어디가서 니남친멋잇드라 ~ 이런소리듣고싶지
니남친 말마다 다뻥이더라 이런 소리는 듣고싶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할수있는지..
도무지 제머리로는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