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판을 써보네요 ㅋㅋㅋ..
뭐라고 시작을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거나 ㅋㅋㅋ서울사는....22살 여자입니다 ㅋㅋㅋ남자아니에요ㅋㅋㅋ
뺀 키로 수만 보고 남자인줄알까바 ㅋㅋㅋㅋㅋ하핫
내가 40kg빼면 톡에 글쓴다 이랬는데 ㅋㅋㅋㅋ
걍 톡톡 보다가 급하게 쓰고픈 마음생겨서 글을씁니당 크크크..
네 맞아요... 아직 40kg다 못뺏습니다 ㅋㅋ.
그래서 아직 다이어트 ING 입니다 ㅋㅋ
지금 35kg 빼서 55kg입니다 ㅜ_ㅜ키는 163밖에 안되요
다이어트는 거의 3년 정도 했습니다
딱 90kg찍고 내려온 거에요..
그땐 90kg였어도 별로 제 자신이 싫거나
자신감이 없거나 하지 않았습니다ㅋㅋ왠자신감이었는지 하핫
하지만 여자인지라 옷에도 욕심이 많고
음악을 했었어서 그런지 더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
몸무게를 한참 확인도 안하고 살다가
딱 90kg를 확인하니 현실이 다가왔더래죠 ㅋㅋㅋ
(2년전)
정말 90kg 였을때 사진은 없네여...ㅎㅎ;
사진이 있었어도 그떄 사진은 다 지운듯 합니다 하하..;
왼쪽은 뮤지컬 공연할 때인데요, 이땐 아마 78kg였을거에요
오른쪽도 그때랑 비슷할때 구요 ㅎㅎ
당당히 얼굴을 공개하고 싶지만 그렇게하기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 아직 자신감 부족입니다 ㅋㅋㅋ
(1년전)
왼쪽은 68키로 정도 였을때고 오른쪽은 63키로 정도 였을 땝니다
점점 사람 몸의 변화가 느껴지는거 보이십니까?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하체비만이라서 ㅠ_ㅠ ㅋㅋㅋㅋ
오른쪽도 사람다워보이지만 상체 착시현상이라는거 ㅋㅋㅋㅋ
(2010년도)
이때는 58kg정도 일때 입니다 ㅎㅎ
몸이 좀 윤곽이 잡힐때인것같아요 ㅋㅋㅋ
안맞는 옷은 없고 뭔가 맘에 안드는 것도 사라지고 ㅋㅋ
친구들 옷도 편히 빌려 입기 시작했을때!!!!! 하핫
(ㅋㅋㅋ친구미안 니얼굴은 하트로 해줫어 ㅋㅋㅋㅋㅋ용서해죵)
이게 현재입니다!! ㅎㅎㅎ
많은 변화가 있었죠... 우선 제 스스로에게 전보다 자신감이 생겼고
뭐든지 할 수 있을것만 같은 자신감이 생겨씁니다!!!!
날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 이라고나 할까요?ㅎㅎㅎ.
예전에 입던 옷들 다 버리고 또 친구들도 주고 했습니다 ㅋㅋㅋ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는 다짐이죠!!! ㅎㅎㅎㅎ
다이어트하면서 중간에 휴식기도 갖고,
또 중간엔 너무 빡시게 해서 몸도 아프기도 하고 그랬죠
빈혈이라던가 어지러움증? 같은...
지금은 유지하면서 일키로...이키로... 이렇게 조금씩 빼고있습니다!
50kg까지 빼고 52kg유지하려는 생각중이에요!!!^^
아침 점심 저녁 세끼 꼭먹고 간식 절대금지하고
저녁 6시 이후로는 음식 절대 안먹고!!!
전 사실 거의 5시 이후로는 안먹었어요ㅎㅎㅎ
그리고 운동을 처음에 1시간씩하다가 나중에는 거의 하루에 4시간씩 했었어요ㅋㅋ
전 사실 운동을 좀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근데 왜 살이 쪗었지??ㅎㅎ
지금은 엘레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안타고 걸어다닙니다!! ㅎㅎ
하루에 거의 두시간 정도 적어도 한시간 이상을 걷도록 노력하죠!
저녁은 소식하고 (사실 자취해서 귀찮아서 잘 안먹긴해요 ㅜ_ㅜㅎㅎ;;)
그렇다고 점심을 폭식하진 않아요!!!!!!!!! 헤헤
주말엔 먹고싶었던거 하나씩 꼭먹습니다!!!!
그래야 스트레스도 안받고 그러죠!!!!! ㅋㅋㅋㅋㅋ
요요 오면 큰일납니다 저도 예전에 계속 10kg빼고 20kg찌고...
이걸 많이 반복했었어요 ㅜ_ㅜ... 초딩떄 이후로 날씬한적이 없었던 터라...
중학교때 반복 요요크리가 많이 왔었죠 ㅋㅋㅋㅋㅋㅋ.
외모지상주의라고 말이 많은 나라 한국에서 살면서 ㅋㅋㅋㅋ
저도 어쩔수 없나봅니다 ㅋㅋㅋ 사실 맘에 안들긴 해요 날씬해야만 한다는거ㅋㅋㅋ
근데 그냥 '건강'하고 싶다는게 맞는 것같아요
예전보다 더 건강해지고 당연히 가벼워진 절 보면 행복합니다ㅋㅋㅋ
사실 아직 엄청 행복하진 않아요 사람이 욕심이란게 무섭더라구요 ㅋㅋㅋㅋ
어쨋거나!!!!!!!!!!
우리나라에 계시는 모든 다이어트 하시는 여성분 남성분들!!!
자기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합시다!!! :)
남의 눈을 위해서가 아니라 ㅋㅋㅋ
자기 자신을 위해서!! ㅎㅎㅎ 스스로 사랑하고 스스로 아름답다고 말하자구요~~
화이팅!! ㅎㅎ
아맞다 추가로!! 전 거의 모든 음식의 칼로리를 알고있어요..ㅋㅋ
체지방검사를하고 제 몸에 맞는 칼로리가나오더군요
1200~1500 칼로리?! 그 이상 먹지 않으려 노력하고
운동 칼로리도 체크해서 그보다 적게 칼로리를 남기려고 합니다;;
몸에 맞는 칼로리 그대로 먹으면 살이 안빠지거든요 ㅎㅎ...
처음엔 정말 정신병자처럼 뭐먹으면 칼로리 계산 머리속으로 계속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렇진 않아요 그냥 아~ 내가 이정도 칼로리를 섭취했고
이정도 칼로리를 소모했구나~~... 이런식으로 알고만 있습니다
더이상 집착하지 않으려구요 ㅋㅋㅋㅋㅋ .
아 글이.... 길어졌네요!!! 죄송죄송 모두들 화이팅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