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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님들엄마가그냥커피면,우리엄만T.O.P에욤^*^

자고일어나면 톡된다길래 저도한번올려봐요

제목이 기분나빠하실분들 있어보이지만 재미있게 보이고싶어서 홍홍;;^,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어떤님이 자신의아빠님이야기를 이렇게적으셔서 저희엄마이야기도 써봤어요 톡되면 싸이공개해서 투데이좀올리고싶다는 ㅋㅋㅋㅋㅋ

그리고이런글보시고 욕하시는분이나 비하글올리시는분들있는데 안그러셨으면 좋겠어요 톡되면 2탄 ㄱㄱ하겠듬 ㅋㅋㅋ

 

 

 

1.

어느날,엄마폰을 구경하던~ing

나를 뭘로저장했을까 부푼마음으로

내번호를쳤다

난 엄마한테

.

.

.

'ㅋㅋ'인가부다

p.s 우리오빤 'ㅎㅎ'다

 

 

 

2.

친구랑 학교끗나고 집으로 가던~ing

엄마한테 문자로 '친구랑 집에서 보끔밥해먹을께'

.

.

.

"우리집 거덜나겠닼ㅋㅋㅋㅋㅋㅋㅋ"

 

 

 

3.

학교에서 수업하다가 비가 많이내리던~ing

엄마한테 문자로 우산좀가지고 와달라고 보냈는데

'엄마가거기까지어떻게가'

걸으면20~30분인데 버스타고오지^*^ㅋㅋㅋㅋ

그래서 난 짜증나는 ㅡㅡ 마음에 걍 문자를 씹고

걸어갔긔ㅣㅣㅣㅣㅣ비다맞아긔ㅣㅣㅣㅣㅣㅣㅣㅣㅣ

샹내ㅔㅏㄹ에내아래ㅔㄴ아

집에들어오던순간 딱 문자고오더군

'걸어왔엉?'

'엉'

.

.

.

"다젖어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

 

 

 

4.

친구2명이랑 친구집갔다가 집에갈려고 전철타던~ing

어떤아저씨가 전철회사라해야하나

아무튼 거기에다 전화해서

불질러버릴꺼다 폭발시켜버릴꺼다

협박해서 전철출발못하고 계속서있었는데,

친구 하나는 셀카찍고,하나는 욕만계속 하고

난,정말무서웠긔ㅣㅣㅣㅣㅣ

엄마한테 문자로 이 사실을알렸긔ㅣㅣㅣㅣ

.

.

.

"나보고어쩌라구..조심해서와"

샹내랴네얄네얄네야래ㅔㄴ야레

날 'ㅋㅋ'으로 저장했을때부터 알아봤어야했어

 

 

 

5.

'엄마 지금 몇시야?'

.

.

.

"수원시 여러분~"

 

ㅋ아ㅐㅔ만애ㅔㅏㄴ매ㅏㅇ

누가가르켜준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하히후헤홍ㄹㄴㄹㄴㅇ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예전에 내가접시깨드리면 마구 마구-

^%%%*&하던엄마,

어느날 엄마가접시깨드려서

내가한마디했긔ㅣㅣㅣㅣㅣ

'엄마는 왜 엄마한테 뭐라안해?ㅡㅡ'

.

.

.

"엄마니깐^*^"

 

ㄴ얼냐ㅐ얼냐ㅐ얼내언마애ㅔㅁ나엠낭

내ㅔ마앰네ㅏㅔㅇㅁ내ㅏ엔

엄마만안혼나는 더러운세상

 

 

 

7.

얼마전, 칭9들이랑 놀방에서 재밌게놀고있는데

날자빠뜨리게한 엄마의문자

'올때 로또1마넌치 사와'

난 그냥모든걸잊고싶었댜....그래서10었다.....

전화가왔다

.

.

.

"요즘일이너무잘되는것같아 너도그렇게생각하지안니?

8시에문닫으니ㄱ깐 그전에 1마넌치꼭사와~"

 

안샀다결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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