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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여자..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여자 |2010.06.16 12:02
조회 4,936 |추천 49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즐겨보는 20대후반 대학생 남자입니다.

 

고민고민하다가 해결책을 못찾구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저에게는 신입생 시절부터 만난 여자친구가 있어요..

 

사귄지는 약 1년 3개월정도..? (중간에 잠시 헤어짐)

 

딱히 이쁘지는 않지만 저보다 어리고 귀여운 여동생이라 호감을 가지고 만났엇어요

 

알콩달콩 재밌게 만나다가 겨울방학이 됏지요

 

당시 용돈의 압박에 이기지 못해 알바를 했습니다.

 

그렇게 일하던 도중에 한 여자를 만났어요. 우연치 않은 기회에 술을 같이 먹었는데

 

그 여자가 저와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다고 하더군요

 

싫지많은 않았어요. 권태기<?>같은 지루함과 반복되는 일상에 무었인가 흥미로왔고

 

즐거웠거든요. 그렇게 한번 두번 만나다가 그여자한테 마음이 끌리는 거에요

 

여자친구는 방학이라 얼굴도 자주보지 못하고 그러다가 마음이 멀어지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하지만 cc였는지라 쉽사리 내치지는 못했어요..

 

 

헤어진 여자친구의 마음따위는 생각하지 않고 말이에요

 

그여자는 제가 여자친구가 있던것도 알고 기다려 주겠다고 했죠

 

그렇게 여자친구와 이별을 할때쯔음에 그 여자와 사귀게 됏어요

 

한세달정도 만났나? 그동안 전 여자친구가 게속 연락이 오는겁니다..

 

저는 학교동기라서 쉽사리 연락을 떨쳐내지 못하고 같이 학교도 다니고 더 친한척을

 

했죠.. 근데 그 여자가 그사실을 알아버린겁니다..

 

왜 아직도 연락하냐구..

 

그여자도 저한테 충실했구요 근데 제가 실수한거죠..

 

그러다가 헤어졌어요.. 헤어지고 나서 다시 학교 커플이었던 여자아이가

 

아직도 제가 좋다는 겁니다.. 그래서 만났죠.. 뭐랄까.. 힘들었다고해야할까

 

외로우도 많이타는 성격이라.. 휴..

 

하지만 즐겁지 않았어요 무언가 행복하지 않았고 그 여자가 잊혀지지 않는겁니다

 

하지만 잊어볼려고 노력중인데 어제 그 여자가 집앞에 찾아왔어요

 

그러다가 갔이 잠도자고.. 다시 잡아달라고 하는군요

 

마음은 그여자한테 가있는데 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헤어지자고 못하겟어요

 

어떻게야 할까요

추천수49
반대수0
베플ㅅㄹㄻ|2010.06.16 12:04
고민상담으로 말하면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좋아 그여자에게 미안하다고 말못하면서 상처주는거 아냐 솔직히 말해 딴여자가 생겼다고 그리고 너한테 하고싶은말은 그렇게 살지마 -------------------- 솔직한 입장을 말했을뿐인데 베플이 되었군요 전 제말에 당당해서 미니홈피 알림ㅇㅇ 여성분들은 세상에 저런 남자만 있지않다는걸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고 남성분들에게는 저렇게 살바엔 고자되기가 현명한것 같습니다.
베플ㅉㅉㅉ|2010.06.16 16:44
우유부단 얼렁뚱땅 즐길거 다 즐김. 결국 외로움으로 포장
베플백곰|2010.06.16 12:37
쉐어박스 죽여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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