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자유게시판에 hansae lim로 올라온글을 퍼왔습니다
2004년도 글이네요.
-내용-
나라가 거꾸러 가고 있고 변태로 가고 있습니다.
김정일이 8개 핵무기를 만들었고 미사일을 ㅅ600개이상가지고 남한 4800만을 겨냥하고 20개 땅굴에서 500개 이상의 출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30만명의 북한군이 남한군복과 민간인옷을 입고 새벽에 쏟아져나와 2000만 수도권 주민을 인질로 잡고 미군기지와 한국군기지를 점령하면
미국은 개입할수 없고 남한대통령은 포로가 되거나 고려연방제 통일에 서명해야합니다
쥐도새도 모르게 공산화되고 저 지상낙원이라는 북한이 60년간 살았던
지상지옥이 펼져질것입니다.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미군을 증강시키고
미군철수를 결사적으로 막고 한강이남 재배치도 반대해야하거늘,
노무현과 돼지우리당은 변태로 가고 있습니다.
대북송금자들, 5억달러를 보내어 핵미사일개발, 대남공작금, 미그기구입, 군사훈련, 군량미비축을 도운 그 역적, 이적행위자들은
특사하고
이적단체로서 김정일의 입이 되온 한총련은 합법화한다고하고
공산당을 허용한다고하며,
보안법을 철폐하라 부르짖고,
애국세력은 보수수구 꼴통이라고 매도하였습니다.
1950.6.25 일 20만 공산군이 274대 탱크와 1600문의 야포, 박격포, 200대 야크기로 쳐들어와 부산, 대구, 제주까지 공산화시키ㄹ려고 발악할때
그들의 계획이 성공할즈음,
174만 미군이 긴급투입되서 17만ㅇ이 사상되면서
남한의 공산화를 결정적으로 막아주었습니다.
1937-45년까지는 일본인이 조선처녀 20만을 정액받이로 강간하고
20만 청년은 총알받이로 끌고가고
200만은 징용으로 끌고과 개돼지 부리듯부려먹고
일본어를 강요하고 일본황제에게 절하라하고 일본귀신들에게 절하고 섬기라하고 징발로 숫가락까지 뺏어갔습니다.
조선이 씨가 마르고
오끼나와처럼 일본인으로 동화내지 멸종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일본은 7000만 인구, 조선은 2300만,
73만 일본군이 한반도를 완전장악하고
뱀처럼 칭칭감고 혀바닥을 날름거렸습니다.
조선이 해방되는것은 지구가 갑자기 폭발하기보다 어려워보였습니다.
40만 미군이 희생되면서 태평양에서 잔인하고 교활한 악마의 민족
일본인과 싸우고
히로시마와 ㅇ나까사끼에 리틀보이와 팻맨을 던지자,
히로히또가 일본인이 전멸할까봐 두려워 항복하엿습니다.
방울뱀이 집어삼켰던 토끼를 뱉어냈습니다.
조선이 불쌍해서가 아니라,
머리통을 몽둥이로 맞아서 어쩔수 없이 뱉어낸것입니다.
노무현씨는 용산기지를 침략과 간섭의 상징이라고 햇습니다.
미군이 침략과 간섭입니까?
한국을 해방시켜주고
공산화를 결정적으로 막아주고
우리의 수출퓸을 최우선으로 사주고
50년동안 300억달러를 원조해주고
다리, 병원, 학교, 교회, 집, 철도를 지어주고
고아들을 데려다 길러주고
미군주둔으로 중공군과 북한군의 남침을 막아주고
핵우산으로 보호해주고
외교에서 남한을 지지해주고
원수, 악마의 민족 일본을 우리대신 복수해주고
우리를 공산화시켜 빨갱이로 만들려던
북한과 중공을 박살내준
미국이 우리의 원수이고 불구대천지 원수이며 주적입니까?
침략과 간섭자입니까?
노무현의 머리속에는 김정일이 있는것입니까?
어째서 미국이 침략과 간섭입니까/
혈맹, 경제번영, 국가안보의 둘도없는 은인을
감사는 못할망정,
오늘의 우리가 있게한 미국을
적대시하고
원수인 북한과 김정일은 따뜻하게 하는것이 옳은일입니까?
북한군은 1950
-53년 남침과 전쟁동나 남한 100만 주민을 처형, 생매장, 죽창으로 찌르고 쳌코제 따발총으로 갈기고 우물에 처녛고 칼로 찌르고 작두로 목을 잘랐습니다.
그들이 동족입니까?
김일성과 김정일이?
김정일은 친동생 슈라를 1946냔 평양수상관저에서 물에 빠드려 죽인놈입니다.
시기심과 질투에서.
그런놈이 동족이라고 남한을 불쌍히 여겨줄것같습니까?
지금 노사모, 촛불시위, 반미시위하는 분들은
공산화되고 북한과 김정일통치하에서는
하루도 살지 못할것입니다.
김정일을 찬양하지 않으면 죽음이요
처형과 숙청으 대상이고,
자유데모, 언론의 자유는 꿈도 꾸지 못할것입니다.
배가 부르고 왕이 되었으며 교만해졌고
배은망덕하고 있으며 어리석고 사악해져가고 잇습니다.
옛날으 은혜는 다 잊고 조그만 감정으로 은인을 원수시하며
적대하고 배은망덕핟고 있습니다.
이런 빌어먹을 국민성을 가진 국민은
한번 당해봐야합니다.
빨갱이가 얼마나 무서운지
얼마나 잔인하고 악랄하고 교활하고 가증한지
한번 숙청과 고문과 처형을 당해봐야합니다.
언제부터 김정일과 공산당이 동족을 불상히 여기고
따뜻히 해주는 혈맹이 되엇습니까?
언제부터 그들이 민족을 끊임없이 아끼고
외세를 배격하였습니까?
1945.8월 김일성이 북한을 점령하면서 공산화할대
러시아군과 같이 들어와 하지 않았습니까?
러시아군이 없었다면 김일성과 갑산파가 북한을 장악했단 말입니까?
1950-53년 북한과 중공군이 쓴무기는 어디서 난것입니까?
t-34 tank, yak 전투기, 체코제 따발총, 보드카, 군화, 군용차들은 누가 준것이비까? 러시아가 아닙니까?
러시아가 준 바로 그 무기들로 동족을 죽여놓고
외세배격을 말할 자격이 있는것입니까?
7만명의 러시아군이 고사포부대, 전투공병, 전투기 파일럿으로 한국전에 참전해서 미군과 싸웠습니다.
그들은 철저히 중공군으로 위장햇습니다.
그리고 700대 이상의 미군전투기를 격추시켰습니다.
1958년까지도 중공군은 북한에 주둔하였고
우리가 통일하려던 1950.12월 그 결정적인 시기에
북한에 몰래 들어와 일시에 미군과 남한군을 공격
통일을 결정적으로 막아버리고
북한의 공산화를 유지시켯습ㅈ니다.
북한이 외세배격, 민족자주를 외칠 자격이 잇습니까?
또 민족공조, 외세배격, 민족대단결, 우리민쪽끼리 통일을 외친느것이
남한 4800만 동포를 불쌍히 여겨서입니까?
미군철수를 시켜서
평화불가침협정을 맺운후에 1975년 베트남처럼
공산화시키려는 덫이고 미끼입니가?
돼지우리당은 각성하십시요.
나라를 못맡겠으면 그만 물러나십시요.
그런식으로 좌익편향적 정책을 해서
나라망하게 하지 말고 물러나기 바랍니다.
보안법을 강화하고 미군을 증강시키고
북핵에 강경하고 대응하고 금강산, 개성공단등 북한에 달러를 주는일을 모두 폐지하고, 탈북자와 북한주민의 인권개선을 촉구해도 모자란데
오히려 변태와 거꾸러 가고 있습니다.
방송, 노사모, 촛불시위, 범대우ㅏ. 한총련, 전교조는
날이면 날마다 미군철수하라하고,
보안법을 철폐하라 하고
반미친북을 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엔 10만 공수특전단이라도 보내
미국을 돕고 테러리스트를 분쇄해도 모자란데
거꾸러 이라크를 돕고 평화를 재건하겟다며
전쟁 다끝나고 그것도 3000명을 보낸다하고
그것도 보내네 마네 하고 잇습니다.
이것이 옳은일입니까/
만일 1950.8월 부산, 대구까지 공산화되려고 하고
20만 공산군이 쳐들어올때
미군이 겨우 3000명 남한에 보내야한다고 하고
보네네 마네 했어야 옳습니까/
태평양건너 아시아 남의 나라일이니 불이나든
타죽든 공산화되는 내 알바 아니란식으로
미국이 했어야 옳단말입니까?
배은망덕하고 배부르고 교만해졋으며
부유해졌고 왕이 되었으며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있습니다.
이 민족은.
배은망덕은 용서될수 없는 성질의죄입니다.
감사가 어려우면 입이라도 닥치고 있지,
날이면 날마다 반미친북, 미군철수를 부르짖었습니다.
모든것은 뿌린대고 심은대로 거둡니다.
반미를 뿌렸으니
미군도 철수할것입니다.
김정일이 좋아하고
117만 북한군이 5500대 탱크 2200대 장갑차 11000문 야포 1600대 전투기
1600척 전함 90척 잠수함 8개 핵폭탄, 생화학무기, 화학가스 20개 땅굴
30만벌 남한군복 10만 특수군과 더불어
기뻐하며 남조선 해방을 부르짖을것입니다.
사회주의실현, 미군철수, 보안버폐지, 국정원과 기무사폐지, 사유재산부정, 반미친북을 하는 민노당의 조국은
조선민주주위 인민공화국입니까?
117민 북한군이 20개땅굴에서 새벽에 기어나와
남한을 점령하려할대
민노당, 전교조, 한총련은 누구편을 들것입니까?
미제의 앞잡이, 식민지라는 남한군입니까?
해방군이라는 인민군입니까?
나라가 망할지경이 되엇고
경제가 파탄에 직면하고 잇으며
자살이 줄을 잇고
400만 신용불량자로 고통하며
기업이 도산하고
해외로 떠나고
자본이 도망가는데도
돼지우리당이 해줄수 잇는것은 고작
보안법철폐, 미군철수, 반미친북입니까?
대북송금자들을 특사함으로 이적행위를 부채질하고
개성공단, 금강산으로 김정일에 현금을 주느것입니까?
그렇케 당하고도
북한과 공산당의 생리,
악랄, 잔인, 교활, 위장, 속임수, 거짓말, 을 모르겟습니가?
1950.6월 북한은 평화회담을 제안했습니다.
바로 그달 25일 새벽 4시에 북한군은
전전선에 걸쳐 기습을 가햇습니다.
1994년 북한은 제네바회담에 합의하고 핵포기를 선언해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직후부터 핵개발을 재개했습니다.
1973년 미군이 월남에서 철수하고
키신저는 노벨평화상을 받고
평화불가침협정이 맺어졋습니다.
그리고 2년후 월맹은 바로 쳐들어와 1000만 주민을 사상개조한다고 죽였습니다.303만 캄보디아인도 죽엇습니다.
1939년 히틀러는 뮌헨회담에서 체코의 주데텐란드만 주면
유럽의 평화가 보장되고 안하면 전쟁난다고 공갈협박하더니
주었어도, 다 집어삼키고, 폴랜드, 스칸디나비아, 러시아, 프랑스, 발칸, 북아프리카를 침공하고
700만 유대인을 가스실에서 죽이고
5500만을 죽였습니다.
김일성은 지상낙원 자유평등, 고기국, 쌀밥, 기와집을 선전하더니
전쟁을 일으켜 300만을 죽이고
또 300만을 배급중단해서 굶겨죽이고
지상지옥, 악몽, 고문, 처형, 독재, 살인, 이 무엇인지 북한에서 지난 60년간 실컷 보여주었습니다.
마오쩌똥, 스탈린은
각각 6800만, 2300만을 처형하여
공산당으 진실을 드러냈습니다.
노무현씨와 돼지우리당이 조금이라도 지각이 있고
역사를 알고
공산당을 연구하고
북한, 중국, 러시아, 베트남, 동유럽에서 일어났던 일을 분석한다면
나라를 좌익으로 몰고가서 멸망케하는것이 옳은지
미국과 한미동맹을 강화해야옳은지 금방 알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으 이미 마음이 악해져있고
삐뚫어져잇기때문에
악한길로 갈것이고 파탄을 만날것입니다.
증거, 역사, 체험이고 나발이고 싹무시ㄱ하기로 작정한 그들은,
이제 4800만 국민을 망하고 수치당하는길로 끌고가고 있습니다.
마치 인조와 서인들이 1636년 신흥 청을 멸시하다가
기어이 병자호란을 자초해 임금이 무릎꿇고 절하며 항복하고
60만 포로가 끌려가고
1863-73년 고집센 흥선 이하응이 쇄국으로 나라문을 닫아
결국 망하고 종군위안부의 수치를 가져왔듯이.
국가적 자살사례입니다.
그토록 처칠이 히틀러의 야만, 잔인, 광기, 전쟁을 경고햇어도
영국민들은 들은척도 안하고
오히려 처칠을 미치광이로 몰았습니다.
드골이 탱크의 중요성과 아르덴 숲지대에 10만 기갑군을 배치해서
히틀러의 전격적에 맞서자고해도
프랑스군부는 요지부동이고
개가 짖는가 하고
마지노선과 벨기에전선만 집착햇습니다.
히틀러는 살인, 공갈, 협박, 사기, 잔인의 천재로서
기어이 전쟁을 일으키고
런던과 영국을 폭겨하였으며
드골이 경고한 바로 그 지점, 아르덴숲에서 쏟아져나와 탱크와
슈트카 폭격기로 6주만에 프랑스를 항복시켰습니다.
1919.11.11일 독일의 항복을 받던 바로 그 숲, 콩페에뉴
바로 그 기차에서 프랑스는 항복하고
200만 프랑스군은 포로로 끌려가고
30만 시민이 레지스탕스로 처형됬습니다.
프랑스전토가 점령되는 수치를 겪었습니다.
이 빌어먹을 국민은 어리석고 완악하여
도무지 말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117만 북한군이 20개 땅굴을 파고 잇고 500개 출구를 가지고 있다해도
8개 핵폭탄을 가지고 있고 미사일릉 700기이상 갖고있다해도
요지부동이고
미군철수하라하고 미국을 원수라 부르고
원수 북한은 따뜻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옳은일입니까?
1975년 베트남과 캄보디아국민은 공산당도 동족이니 잘해줄거라 기대해습니다.
바로 그 공산당이 1300만 주민을 처형하고
지상지옥과 거지나라로 만들었습니다.
북한은 어떠합니까?
그들이 우리를 동족으로 봤으면
1950-53년 100만 남한주민을 처형, 생매장, 죽창처형,, 인민재판, 우물에 처녛고 칼로 찌르고 작두로 목을 잘라겠습니까?
2002년 솔트레이크에서 아폴로 안톤 오노는 일본계미국인이엇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일본인입니다.
그이 헐리웃 빰채는 액션을 손들어 금메달을 준 심판관은
오스트레일리아인이어씁니다.
2002.6.13일 미군공병장갑차는 짙은 안개 무전기고장을 만낫습니다.
그리고 공병장갑차는 높고 시야가 거으 ㅣ안보이며,
도로폭은 6.3미터, 두대가 교차할때 7.3미터
왼쪽은 산, 오른쪽은 낭떠러지,
산으로 바짝부티다가 두 여중생이 사고를 만났습니다.
급한 커브길이엇습니다.
2억원씩 보상하고 따로 5천만원을 성금으로 모아 지급햇고
미군들은 촛불로서 애도하였고 대통령, 대사, 사령관이 사과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들은 ,
장갑차가 일부러 살인을 하엿고, 40만원 겨우 던져주었으며
살인미군을 처단하고
미군철수하라 부르짖었습니다.
미선, 효순의 이름을 부르면서 언제부터 그들이 두 여중생의 오빠고 친척인듯 행세햇습니다.
그럼, 2002.6.29일 바로 그해 ㅏ, 그달,
북한해군이 nll을 기습침범해와 29명의 우리 젊은 해군을
죽이고 부상시킨것은 왜 촛불시위, 항의하지 않는것입니까?
서후원, 한상국중사, 박동혁병장, 윤영하소령은
왜 이름을 부르지 않고 찬밥신세이며
그들의 죽음에 애통해하지 않는것입니가?
북한해군은 기관포로 갈겼습니다
일부러 죽였는데도 왜 살인북한, 살인김저일 소리는
듣지 못한것ㄷ입니가?
이 국민은 악하여졋고 배불러졋으며 배은망덕하고
변태와 거꾸러 가고 있습니다.
진실으 외면하고
거짓은 좋아하며
붉은악마, 용, 빨간색을 사랑하고
초록은 멸시하여습니다.
그것은..
재앙을 만날것입니다.
삼풍, 성수대고, 칼, 아현동가스, 대구 1080호를 애들장난으로
만들 재앙이 올것이고
imf 뺨치는 고통과 불황이 괴롭힐것입니다.
그것이 악한 국민, 배은망덕하고 배부르고 사악하고
변태젹이 ㄴ국민에게 임할 심판입니다.
좌익 노무현을 파면하고
돼지 우리당을 낙선시킬 절호의 찬스, 천재일우의 기회가 왔어도
오히려 그 거꾸러 해서
노무현을 다시 청와데에 앉히고
돼지우릳, 민노당 162석이나 몰아주고
반대로만 햇습니다.
합헙적 탄핵을 쿠테타, 내란 폭거, 라고 하는 거짓말이
먹혀들고
애국세력과 구국의 결단을
수구꼴통, 역적으로 매도햇습니다.
1884년 갑신정변의 김옥균, 박영효, 서정범, 서재필, 홍영식, 박ㅇ여교를
친일파, 역적, 매국노로 매도하고 능지처참했을때
조선은 어쩌면 마지막 기회,
근대화되고 -메이지유신처럼-나라를 지킬수 있었던
마지막 찬스를 날려버렷습니다.
그들에게 돌을 던지고 능지처참한 어리석은 국민, 집권층대문에.
노무현씨와 열리 ㄴ돼지우리당이 기어이 나라를 좌익으로 몰고가고
보안법폐지, 미군철수, 반미친북, 금강산과 개성공단사업으로 몰고간다면
결국 이 나라가 당할것은 망하고
공산화되고 4800만 주민이 지상지옥에서 사는것밖에 없습니다.
1936년 히틀러가 라인란트로 진격할대
39년 폴란드로 침공할때
프랑스는 독일로 쳐들어갔어야햇습니다.
그럼 독일군은 붕괴하고
히틀러는 쫏겨나거나 쿠테타에 직면했슭덧입니다.
지금 남한이 북한에 모든 지원을 끊고
강경하게 대응하고 필요하다면 군사적 공격과 미국과 더불어 해서
2300만 북한주민을 60년동안의 지상지옥과 저주에서 해방시켜야하는데
이상하게도 사기, 공갈, 협박에 놀아나고
두려우 떨고 있습니다.
꼭 체임벌린과 달라디에가 했던것처럼.
어리석고 악한 국민이 당할것은 재앙뿐입니다.
어리석고 악하고 배은망덕하고 변태적인 국민,
정상, 진실은 싫어하고
변태, 거짓은 좋아하는
그 속성이 화를 부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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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자면...
난 노무현씨 뽑았는데...
지금의 나라를 욕해도 몇몇 똘아이미국인이 잘못을 했어도 그걸 마치 미군,미국이 한것인냥 혈맹인 미국을 욕하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