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두마디만 말하는 것 일까요 속마음 전하고 싶어 다가가도 그저 바고같이 고맙다는 말만되풀히하고, 속상한 마음에 잠시 투정부렸지만 또다시 속마음 말하지 못하고 미안하다 말하는데, 속으로 마음으로 수없이 말해 모았전 그말, 가슴속에서 메아리치는 그말,
그 말에 눈물 흘리고 말하지 못하는 내입이 더없이 미워지네요.
그대 내 인행에서 가장미안한사람 그대 내 인생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 이제 용기 내어 불러볼게요 그대 곁에서 말해볼게요 그대를 사랑한다고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By JB.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