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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시각에서 타블로를 보다 (소위타빠클릭금지)

니구라에치... |2010.06.17 05:49
조회 1,876 |추천 3

 

 

 

 

--타블로의 사건의 실체---

 

-타블로의 모든 이야기는 미국으로부터 시작된다-

 

미국이란 나라는 예로부터 기회의 땅이며 희망의 나라로 생각되고 있을만큼 한국민의 설레임을 자극해 왔다. 타블로의 인생에서도 미국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나라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모든 이야기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통해서 이루어졌고,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내용은 모두다 미국에서 벌어진 일들이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 에피소드가 없다는 이야기는 거주하고 있는 시간이 적어서 일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따져 보았을때 쉽게 한국인에게 행적이 노출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그다지 있었던 이야기가 없을 가능성도 많다. 난 이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석해보고 싶다.

 

1. 국제학교와 타블로.

 

타블로는 정상적인 국내학교를 거의 다니지 않은걸로 나온다. 이유는 가정생활에 관련된 일이니 세세히  알 필요까진 없겠으나. 추측컨데 타블로의 부모님이나 가족이 국내외로 바쁘게 산 건 확실해 보인다. 일단 정착하지 못하고 여러곳을 다니면서 살아본 사람은  알겟지만 전체적으로 안정된 삶을 꾸리고 살기엔 부족한 면이 사실이다. 그런 배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타블로가 초 중 고등학교에서 그리 방황했던 것은 아닌가 예측해본다. 결국 스탠포드로 진학하기 전 타블로는 한국에 있는 모 국제학교를  다닌 것으로 확인 되었다. 공부에 뛰어난 학생도 아니었다는 점을 스스로 밝힌 점은 타블로가  자신의 스탠포드 입학에 관해 부정적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전제를 깐 것이라 보여진다. 그리고 아이큐 180이라는 허구인지 진짜인지 확인 안 된 능력치를 덧붙이고, 아버님의 굴욕으로 동기부여를 하고 글짓기능력으로 명분을 살린 스탠포드 입학이 만인에 공개 된 것이다.

암튼 그 부분은 나중에 다시 점검 할 것이고 적법하게 스탠포드 입학을 했다는 점을 전제로 하기로 말을 이어가 본다.

 

2. 스탠포드는 과연 타블로에게는 어떤 존재인가?

 

스탠포드에 입학한 타블로는 거의 완벽한 성적으로 조기 졸업을 하였고 석사 과정까지 단번에 내달린 스탠포드에 몇 안되는 천재로 묘사되어 왔다. 이 부분이 만약 국내 대학의 일이었다고 가정해보자. 송유근이라는 꼬마 천재처럼 이슈화 되진 않았을까?  분명 타블로가 서울대를 시험도 없이 오로지 글짓기 능력으로만 입학했다면 적어도 9시뉴스애 나올만한 일 일것이다..그 정도의 글짓기 실력을 가지고 왜 국내대학은 갈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스탠포드도 인정한 글짓기 실력인데도 왜 우리는 그 능력을 알아보질 못했을까? 이 일은 마지못해 신문 한쪽 정도는 차지할 내용은 아니었겠는가? 그런데 타블로는 스탠포드에서 그의 꿈을 이뤘고 꿈을 이룬 과정은 철저히 가려졌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난 그것이 미국이라는데서 찾고 싶다.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는 그당시 타블로의 존재는 없었으며  그런 타블로에 대한 시기와 관심, 열등감이 미치지 않는 미국으로 진학하게 된 것이다. 그런 까닭에 미국은 타블로에겐 정말도 대단한 기회의 땅이요 재기의 땅이자, 다른 한편으로 생각하면 과거의 행적과 치부를 한번에 날릴 수 있었던 성공적 도피처는 아니었을까?. 그 중심에 스탠포드가 있었던 것이다.

 

3. 타블로와 영문학

 

타블로는 어느 인터뷰에서 그의 전공을 너무나 싫어했다고 밝히고 있다. 오직 스탠포드를 벗어나기위해 공부했고, 벗어난 이후에 자기가 꿈꾸던 가수가 될 수 있었다고 했다. 왜 굳이 그 부분을 부정해야 했는지 통 이해가 안되는 대목이다. 그걸 밝힐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영문학도가 영문학을 배웠는데 다 배우고 학업을 마친 지금에서야  그의 전공을 부정하는 까닭은 머길래? 나름 그 이유를 분석해보면..이런 의미가 아니었겠는가?

- 내가 비록 영문학을 전공 했고 학점도 우수하게 받았지만 지금은 그 당시의 영문학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

- 급하게  또는 하고 싶어한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와서 논할 영문학적 이야기가 없다.?-

- 전공분야에 대해 솔직히 지금은 자신이 없다.? -

- 언론에서 그 부분에 대해 취재하는것을 자제해달라.?--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는 영문학을 전공했고, 석사학위가지 받았고 , 그것도 우수한 성적을 받았지만 , 그러나 지금 가수가 된 마당에 그것을 검증하려고 하지 말아달라..필자는 그것이 핵심이었다고 생각한다. 왜 자신의 전공을 부정하면서까지 그런 말은 한 이유는 결국 영문학을 전공한 간판과 자신의 뛰어난 학습능력은 고스란히 살리면서 검증하거나 논하기는 거북하다는 점이 갈린듯 하다. 예를들어 이런 것이다

--내가 고등학교 때 100미터 달리기를 11초에 뛰었다. 그런데 요즘은 달리는게 너무 싫다. 나이가 들어서 말이다..--

우리집에 금송아지가 12마리 있다는 것과 별반 다른게 없다. 이게 무슨 작태란 말인가?  타블로가 그의 전공과목에 대한 심정을 부정적으로 밝힌 이유에 대해 더 심도있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것이다.

 

4. 미국은 타블로에게 이야기 주머니다.

 

타블로는 언제나 독특한 화제를 불러 일으킨다 . 일반인이 경험하기엔 조금 낯선 이야기들 , 주목받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 ufo를 봤다는 이야기는 진짜..안 맏기지만 .. 안믿어주면 야박할 정도의 황당한 이야기. 압권은 ufo를 찾아나선 친구가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영화 et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나는 어제 예수님을 봤다-는 내용으로 타블로를 궁지에 몰진 않겠다. 그러나 알 수 있는건 미국이란 나라는 ufo가 충분히 나타날수 있는 환상이 있는 곳인건 확실한 것 같다. 사정봉과 위더스푼 , 클린턴 딸 첼시 등등.....더 압권이었던건 cia사건인데.  이건 진자 검증도 안되지만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도 모르겠다. 소문에 cia는 미국인만 들어간다는데 타블로는 캐나디언이다. 이건 황당한 사실을 믿어 주어야 하나? 검증한다고 해봤자 ..그냥 우리가 매일 같이 하는 허풍에 자니지 않는다면 이런 시간낭비도 없지 않느냐? 그런데 이번 스탠포드 사건으로 타블로의 언변 하나하나가 도마위에 올라 그의 목을 조을 줄이야 그 본인도 상상 했겠느냐 말이다. 좀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처량해 보이기도 하다. 타블로의 그런 신기하고 황당한 픽션은 모두 미국생활로 부터 나왔다. 미국이란 곳이 한국인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상상 그이상의 땅임에는 분명하다 . 타블로는 그 부분을 적절히 파고 들어왔고, 그는 그의 음악을 한번쯤 대중에게 듣게할 기회를 얻은 것이다. 이쯤에서 우리가 왜 이토록 타블로의 미국생활 이야기에 열관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5 . 타블로 한국에서 재기에 성공하다.

 

타블로가 재기에 성공을 마련한 것은 한국에서 힙합가수가 된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난 타블로의 음악적 재능에 의심은 하지 않는다..음악은 이미 그를 검증했기 때문이다. 힙합계에서는 상당한 실력파 가수라는것을 음악으로 증명해 보였다는 말이다. 이 부분은 타블로가 구라쟁이인지 아닌지보다  따로 평가해야 하는 부분이다. 내 아이디처럼 나는 전인권이 대마를 하든 히로뽕을 하든 관계없이 그를 존경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타블로의 음악적 재능을 어필하기 위해 그의 미국생활과 에피소드를 마케팅에 이용한 점이다. 물론 그렇게 해야 자기네 음악을 더 많이 들어준다는 판단이 있었겠지만 쇼 프로그램에 나와서 떠벌린 이미 검증된 구라와 의혹이 있는구라에 대해서는 마땅히 책임을 지어야 하는 부분이다. 그는 우리가 알다시피 스탠포드를 등에 업고 무수한 에피소드로 우리의 관심을 끌지 않았는가? 의혹과 허구가 하나 둘씩 벗겨지면서 타블로의 모든것이 거짓으로 몰아가고 있는 지금..그가 해야하는 일은 과연 무엇인가?


 

1. 타블로와 여교수

 

보통 우리가 (남자만 해당한다) 청소년기 피가 끓을때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중에 하나가

여자와 관계된 구라일 것이다.

 

-나는 누구랑 사귄다-

-누구누구랑 잤다 -

-어제 자는데 옆집누나가 내방에 들어와서.....-

 

진짜 진정한 사랑이라는걸 하기 힘든 시기에 무작정 동경하는 성에대한 무모한 표현이라고 하기엔 지저분한 이야기일수도 있겠다. 중요한건 이런 성에대한 구라는 거의 자기과시용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이성에 대한 경험을 하게 되면 그런 경험을 다른사람들에게 표현 하는것이 얼마나 민망한 짓인지 연애를 해본사람은 알 것이다. 연애경험담을 남에게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사람은 그 연애가 진짜 연애가 아니라는걸 나타내는 증거이기도 하다. 타블로가 이처럼 여교수와 A+의 예와같이  그의 여성관에 대해 말한것도 자기과시용에 해당된다 할 수 있겠다.

 

타블로가 여교수와 사귀었는데 a학점이 나왔다고 자랑처럼 이야기 하는데 난 --이런 여치같은 x이 미쳤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타블로의 여성에 대한 선입견과 잘못된 생각이 고스란히 들어간 이야기였기에. 설사 진짜로 그런 일이 있었더라도 입에 담으면 안되는 이야기였기에 충격은 더 컸다.  왜 충격적이었을까??

 

일단 교수와 사귀었다는 측면이다. 교수라서 사귄것인가? 아님 사귀고 보니까 교수였던것이냐.? 무척 중요한데..교수와 사귀었다고 하면 타블로는 교수임을 노리고 사귄것이 분명해진다. 그 여성의 다른면보다 교수라서 사귄것이 된다. 그래서 타블로가 나는 교수와 사겼습니다라고 이야기 한다면. 분명 내심에는 교수임을 알고 사쉰 뜻이 된 것이지. 어떤사람을 좋아하는데 그 사람의 배경을 보고 사귄다는 점에서 씁씁함을 느끼는 것이다.

 

두번째로 교수랑 사겼는데 a학점을 받았다..이 부분이다..이 부분은 타블로 가치관이 얼마나 썪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대목이겠다. 일단 여자친구가 교수임을 전제로 a학점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곧 내 실력과 능력보다 이 사회는 아직도 편견과 부조리로 인정받는 사회라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럼 타블로는 그 여교수와 사귀지 않았다면 a 학점을 못받았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 인데. 스탠포드 수석졸업(?)한 인간이 할 수 있는  표현은 아니다. 그것부터가 난 스탠포드 수석할 능력의 사람은 아니다라는 이야기가 되는것이다. 또한 교수라는 여친의 지휘를 이용하여 학점을 챙긴 부도덕한 인간이었음을 천하에 공개하는 꼴이 되는것이다.  그리고 스탠포드라는 대학의 학점 제도가 불투명하게 이루어지며 교수의 비도덕성과 작위적 해석에 의해 성적이 조작되는 측면이 있다는 점을 내포하고 있는 내용이어서 그게 만약 사실이라면 스탠포드 대학은 명문대학의 위상이 추락하는것은 물론이어니와 도덕성에 치명타가 되는 내용이 될것이다..만약 그것이 거짓이라면 타블로는 스탠포드 대학의 명예를 실추시킨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추측컨데 타블로의 여성관은 그리 진실된 것 같지 않다. 사랑했던 사람은 그 사랑했던 추억을 싸구려 취급하지 않는다. 그 여교수와 어떤 연애를 했는지 알수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만. 교수와 학점에 빗대어 자기연애사를 밝힌점은 타블로의 큰 실수가 아니었나라고 생각해본다. 타블로가 사회를 비판하고 촌철살인같은 비유를 힙합에 접목해서 얼마나 대중에 영향을 끼친지는 몰라도 그럴 자격은 없는 사람이 아닐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강헤정씨와 어떤 결혼생활을 하는지 관심도 없지만 그딴 정신사고를 지닌사람이라면 내 분명 그 결혼생활 오래가진 못할것이라고 장담해본다.

 

우리가 살면서 진짜 구라를 치거나 과시하면 안되는것 중에 하나가 여성과 관계된 이야기다. 필요따라 만나고 필요 없으면 버려지는 연애는 ..우리는 엔조이라고 부른다. 그 여교수와 타블로는 연애를 한것이 아니고 엔조이 한 것 뿐이다. 그건 타블로 자신이증명했으니 말이다. 내가 그 여자 교수였다면....글세.. 진실로 타블로를 사랑했다면 죽고싶은 마음이겠지..하지만 별 반응이 없는것 보니 머....그 여교수도 엔조이 상대쯤으로 만난것이라 추측해 본다...

 

타블로를 사랑하는 예편네들아!!... 너희가 생각하는 힘합전사 타블로는 너희를 진정 좋아하지 않는다. 그저 고객일뿐.. 착각하지 말아라. 타블로가 진짜 나쁜남자다 .~!!

 

2. 타블로와 그의 인간관계

 

타블로의 언론플레이중에 많이 이용하고 있는 예는 인간관계인 듯 싶다. 타블로의 무수한 이야기 안에는 이미 거물이 되어 있는 혹은 거물이었던 사람들과의 일화인데 이런 인간관계를 이용한 타블로의 실수를 한가지씩 짚어 보고 싶었다.

 

먼저 타블로가 창작문예라는 전공을 선택한것은 타블로의 상상력을 펼칠수 있는 전공이었기에 그렇게 선택한걸로 보인다. 나는 분명 타블로에게 그런 창작과 관련한 재능은 분명히 있다고 본다. 지금까지 해온 거짓말로 자기를 과시하는데 이용해온 것을 여기 까페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것이다. 그 창작(?)을 해온 무수히 많은 에피소드에서 수많은 인물을 등장시킨 것은 그가 창작이나 소설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작업인 케릭터를 잡는 작업이었기에 누구보다 중요성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인물을 등장시켜야  이야기가 형성이 되고 주목을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인간관계를 형성 시키는데 등장한 케릭터들이 하나같이 확인이 어렵고 증명하기 까다로운 케릭터였기에 타블로가 지금의 사면초과 상황에서 더욱 고통스럽게 하는것이 아닐까 싶다. 사정봉이 한마디 걸죽한 말로 자기와의 친분을 증명시켜주길....아님 첼시가

 -저놈이 날 새총으로 맞춘 x이었습니다. 분명 스탠포드 교정에서 봤던 x입니다.-

혹은 위더스푼이

-저사람언젠가 본적이....-

이런말이라도 한번 해주었음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다.또 죽은사람이 살아나서....

--아직도 난 널 존경해--

 이 말 한번 사람들 앞에서 걸죽하게 던져주고 무덤으로 다시 들어가 주었음 할 수도 있겠다.

 

일단 사정봉 이야기에 대한 의문은 그거다..

퇴학을 당하고 안당하고를 떠나서 솔직히 타블로는 싸움을 할수 있는 체격이 아닌것 같고 입으로 싸우는 타입이라고 추측한다.(타블로는 진짜 한방이면 죽을것 같은 체형과 외모를 지녔다.) 만약 사정봉과의 그런 인연이 있다면 사정봉은 타블로를 둘도 없는 친구에 하나로 여길것이다. 어려울때 도와준 친구...그런 친구를 당신같으면 잊겠는가??? 그런데 사정봉의 이야기는 좀 다르고. 그냥 얼굴정도만 아는 (그것도 명확한건 아니다) 그런 사이라고 한다. 일단 타블로는 사정봉이라는 거물을 등장시켰고 거기에 타블로는 몸을 던진것이다. 일단 사람들의 주목은 끌었지만 지금은 그것이 과장 또는 허구라고 보고 있다. 사정봉 사건에서 타블로는 그의 심리상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첫째 자신이 정의로운 사람이라는거.

-두번째는 건들면 무슨일이라도 하는 포악함을 가지고 있다는점.

-세번째는 학교생활이 내문제가 아닌 다른 무언가에 의해서 잘 안되고 있다는점

이 3가지를 증명해 보이고 싶었던 것이다.  여기서 분석컨데 그 정의로운 사람이라는점을 부각시킨건 명분을 얻고자 함이었던 것 같고 두번째 자신이 포악하고 잘싸운다는 점은 -나도 분노할줄 안다.-,또 내가 그리 강인하지 않다는 점에서 나오는  열등감의 표현이 아니었나  추측한다. 세번째는 학교생활의 적응력이 떨어지는 한계를 회피하기위한 핑계였지 않나 ...생각한다. 결국 그 사건의 내용은 이렇것이라 추측하면.

-타블로는 학교생활을 적응하지 못해 다른 학우로부터 괴롭힘을 당했고 그 때문에 전학을 갔다. 그 당시 다녔던 학교에서  지금 홍콩에서 유명한 사정봉이라는 친구를 본 적은 있는것 같다..-

 이 사실을 기초해 두고 타블로는 창작을 했던 것이다. 그 외에 특별한 내용은 없을것이라 거의 확신한다.

 

두번째 첼시이야기인데. 이건 국가적 대망신이다. 만약 이게 사실이면 첼시가 고소할 경우 타블로는 감방에 갈수도 있는 이야기이다. 새총은 예전 어느나라의 군인들이 무기로 썻던 살인무기다. 그걸로 클린턴의 딸래미를 테러 할려 했다니...물론 타블로의 이야기는 주범은 잘렸다고 한다. 그 사람도 검증안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 이야기를 증명하려면 당장 첼시에게 사과하러 미국에 가는수 밖에 없다. 내가 그때 이런일을 한 사람이라고 고백이라도 하는게 맞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사건에 대해 확인을 시키거나 증명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집착이 강한 스토커로 밖에 보이질 않을것이다. 그러니 듣고만 있고 그런갑다 넘길수 있는 이야기가 되는것이다. 타블로는 고단수답데 그걸 노린것이다. 이것 또한 스탠포드 다니면서 첼시가 나랑 같이 학교를 다녔구나 하는 팩트 이상 이하도 아닌것으로 부터 시작을 한다 . 거기서 타블로는 새총이 등장하는 창작활동을 한 것이다. 혹 진정 새총사건이 진실이라면 타블로는 범죄활동을 한 것이 되는것이다. 이 또한 방송에 대고 떳떳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다.

 

위더스푼과 동기동창 이야긴  진짜. 안습이다.  내가 영국가서 박지성이랑 같은 동네에서 산사람이다 라는 이야기랑 별반 다른게 없는 이야기인데도 타블로는 그게 무슨 대단한 이야기인양 토크쇼에서 하고 다녔고 그걸 무슨 대단한 이야기인양 속은 우리도 바보라는 이야기이다. 위더스푼 어쩌라구?? 위더스푼이 타블로의 존재를 알기는 아는걸까?? 

또한 죽은사람이야기는 진짜 타블로 창작활동의 극치다. 죽은사람이 아파 뒤질라는데 타블로앞에서 -너 존경한다-는 말을 하겠느냐? 그러나 죽은사람이니까 증명을 할수가 없다. 영화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 하고 싶은데 가지고 있는 팩트가 없었기 때문에 죽은사람을 등장시킨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을 해본다. 죽은친구가 있었을 수도 있다. 죽은사람이 널 존경한다고 이야기 할수도 있겠지. 그런데 정신과치료까지 받은건 조금 오바다. 정신과 치료는 받을 수 있다..다만 그 일이 일상을 파괴할만한 충격은 아니었지 않겠느냐가 다수의 의견이다.

 

타블로의 일화에는 항상 검증할수 없는 케릭터가 등장하고 스토리가 전개된다. 그 이야기는 다시 자신의 대단함과 자기자랑이 교묘하게 얽혀서 대단한 재미를 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한때 타블로가 진실이라고 믿었을때는  이것이 레알이라는 측면과 합쳐져서 그에게 열광했던 적도 있었지 않던가? 그의 이야기는 어쩌면 종교에 가까운 이야기였을지도 모른다. 계속 믿었으면 ,혹 타블로의 구라가 검증되지 않았다면 그의 음악이 그의 일화와 함께 대단한 뮤지션으로 기억됬을지도 모른다. 지금 현재에도 그런 거품낀 실체를 진짜인양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허다하고 그것에 우리는 열광하고 있다.

 

3. 타블로의 이해할수 없는 행보

 


타블로 이번 사건을 크게 뻥튀기를 하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필자는 계속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다. 도대체 왜 스탠포드 석사가 자신의 스펙에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난립하는데 어째서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라는 의구심...한참동안 이 의구심이 따라다니고 있었다. 스텐포드 수석졸업을 한 영재라면 분명 자기증명을 하지마라고 해도 하려고 하는 작금의 한국사회임에도 왜 타블로는 진실을 숨기는 듯한 결정적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일단 여러가지 타블로의 행적을 조사한 내용에 심리적인 상황과 사실의 분석만으로 전개해 보았다.

 

1. -나는 초등학교때 99단을 못외우고 중학교 한번 고등학교 한번 퇴학당한 적이 있다-

 

일단 이 부분에 주목해야 할 점은 무난한 초중고 학교생활 하지 않았다는 점을 타블로가 인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부분은 타블로 인생에서 거짓말이 잘 안통하는 부분이기도 한 모양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재학시에 그의 생활을 증명해줄 사람들이 많을 이라는 추측을 해보았고, 퇴학사실같은 명백한 사실에 그 조차 부정할수 없다는걸 잘 알고 있는듯 하다. 아마 학교생활 부적응한 이유는 대인관계, 학습능력, 산만함 (창작활동은 고도의 산만함으로부터 나온다) 아니었을까 추측한다. 이 부분은 타블로의 행동자세,가치관 ,대인관계 모두 기본이 만들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2.-학교에서 선생님과의 면담 이후에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스탠포드에 진학 하였다. sat, gpa시험 없이 오로지 창작활동으로만 하버드와 스탠포드에 합격하였다.-

 

하버드도 합격했다는건 제낀다..픽션이다.

일단 하버드도 합격했다는 점인데. 증명할 방법이 없다. 공식적으로 증명하기 힘든부분이다. 이 부분이 증명이 되어서 하버드에 합격한 자료가 있다는걸 타블로가 제시한다면 스탠포드도 신빙성이 높아진다 .타블로는 스탠포드 입학을 합리화 하기위해 하버드라는 또 다른 개체를 첨가한 것 뿐이다. 하버드나 스텐포드나 똑같은 기준을 적용해서 사람을 뽑았았을 리도 만무하고 하버드도 sat없이 합격했다는건 있기 힘든 일이라 생각한다. 시험없이 그 정도로 대단한 입학을 했다면 우리나라 언론이나 미국언론이 가만두지는 않았을 것이다. 어떻게 명문대를 시험을 치지도 않고 입학 할 수 있는지...우리나라 교육열은 세게 최고이며, 우리나라 어머니들 처럼 자식 명문대 보내려고 안달이난 사람도 없기 때문에 반드시 그러한 타블로의 입학은 묻힐 수 없는 큰 이슈가 되었을 것이다. 그런 사실이 있음에도 하버드 합격증이 지금 제시 된다면 위조의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하버드 불합격은 입증할 수 없기 때문에 . 이 부분은 불필요한 부분이다. 증명할수 있는사람이 있으면 해볼수 있도록 하자.

일단 부모님이 등장하는데  이 부모님 영향으로 합격했다는 이야기는 픽션의 가능성이 높다.왜냐면 타블로 자신이 초중고시절에 부적응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아버님,어머님이 학교에 가서 선생님과 면담하는 것을 수도 없이 목격했을 것이고. 그것에는 무덤덤하게 받아 들였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스탠포드의 결정적인 동기가 아버님과 선생님의 면담이었다면 나는 아니라고 본다.이 부분은 타블로가 대학을 가게한 동기를 증명하는데 이용된 허구라고 난 주장하고 싶다. 또한 정신차리고 공부했는데 sat시험조차 안보는 입학을 했다면 정신차리고 공부한건 말짱 황이 된다. 창작문예활동은 공부를 잘해서 얻어질수 없다는 소리다. 단기간 노력한다고 해서 글을 잘 쓸수 있다는건 불가능한 이야기. 그렇다면 추측컨데 타블로는 평범하게 대학에 갈수 있는 능력은 애초에 없었다. 그렇다면 타블로는 어떻게 대학에 갈수 있었을까??  타블로의 대학진학을 결정짓는 그 창작능력에 대해 끝까지 물고 늘어질수 밖에 없다. 도대체 어떤 창작물로 스탠포드라는 명문대학에서 아무런 조건도 없이 들어와라는 제의를 받았느냔 말이다..내가 보고 싶은건 고교시절 타블로의 스탠포드측에 제시한 창작물...그것이 보고 싶다는것이다. 그것을 내 눈으로 봐야만 시작점이 되는 타블로의 입학을 맏어줄수가 있다. 결론은 열심히 공부해서 스탠포드에 입학한건 절대 아니기 아니다가 핵심이 되겠다.  그렇다면 창작능력으로만 대학에 진학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입증할수 있는 방법은 타블로가 쥔것이 아니고 스탠포드에 있다고 봐야한다. 이 부분을 증명해야하는데..사실상 시간과 노력이 매우 필요한 부분이다. 이 스탠포드 입학이 가장 타블로에겐 아킬레스 건이다.. 집요하게 물고 늘어질 필요가 있다.

 

3. 코터미널 과정으로  졸업했기 때문에 논문이 없다.

 

자세한 인과관계는 이미 게시판에 설명이 되어 있지만 이것으로 인해 제인 오스틴, 에밀리 브론테는 공중에 떠버렸다. 이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졸업조차 평범하게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평범하지 않는 입학과 평범하지 않은 졸업을 동시에 한것. 이로 인해 타블로의 학문적 능력또한 그에 상응하게 가진것은 아니라는것을 증명한다.  의혹을 풀지 않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석사급의 지식을 갖춘건 아니다라는 결론이다. 나는 이런생각을 해보았다. 타블로가 전공한것이 영문학이 아니고 의학이었다면 어땟을까??  어쨋든 중요한건 일단 코터미널 과정을 수료했음에도 졸업논문 썼다고 거짓말을 언론에다 당당하게 이야기 할 만큼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논문을 썼다는 구체적 상황을  방송에서 운운했다면 분명 타블로 자신이 비정상적 졸업을 했다는걸 의식했다는 점이 아닐까? 코터미널 과정으로 졸업한것이 타블로에겐 어느정도 열등감으로 느껴졌다면 이 과정이 보통의 과정보다는 질떨어지는 과정이라는 것이 되는데. 이건 스탠포드를 졸업한 사람만 알겠지? 이 과정이 그다지 인정받지 못하는 과정이라는걸.? 필자는 유학한 경험이 없어 증명까진 못하겠지만 타블로의 일련의 행위로 인해 대충은 알것 같다.

타블로의 이때 심리는 내가 비록 스탠포드의 간판은 얻었으나 그 얻는 과정은 떳떳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세울것이 없다는 생각을 지배하고 있었던 것 같다.

 

4.타블로는 결정적 증거를 제외한 모든 증거는 갖춘 상태다.

 

정황증거와 비교적 객관적인 증거는 모두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대신 결정적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왜 제시하지 못하는걸까? 우리는 타블로 측이 없어서 제출을 못하는것이라 생각하고 줄기차게 이부분을 물어 뜯고 있는 상태인데.  만약에 제시할 경우를 생각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 타블로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봉인된 졸업증명서,성적증명서가 제출할수 없는 상태인가? 아님 제출은 가능한데 내용이 좀 사실과 많이 다른것인가? 지금 타블로는 이점에서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분명한건. 확실하게 제출할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 것이고 그것이 제출불가능이라고 단정은 지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시간을 주면 반드시 결정적 증거를 제출한다. 그렇게 되면 타블로의 누명이라는게 벗겨 지는 것인가?  아니다. 이미 이건 출발부터 잘못된 스펙이고 우리가 대단해 할 필요도 없는 비정상적 스펙을 타블로가 가진 것이다. 그뿐이다. 물론 그걸 못가진 사람은 부럽기도 하고 얄밉기도 하겠지.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이것..... out of  안중...이것이다. 타블로에게 가장 큰 타격은 그가 가장 얻고자 했던, 가상의 캐릭터와 사건으로 만들어진 허구로 얻은 유명세.. 그것을 꺾으면 그만인 것이다.

계속 스탠포드를 졸업하였느냐 안했느냐에 모든 관심과 의혹이 집중되다 보니까 마치 이부분을 증명하면 모든게 끝나는것 처럼 느끼는것 같아 바로 잡아주고 싶다. 스탠포드는 모든의혹의 한 부분이었다.  그부분을 아량을 베풀어 눈감아 주더라도 이미 상황은 끝난 것이나 다름이 없다. 타블로는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 것이다.

 

5. 타블로형 데이브.

 

나이가...불혹이면 똥 된장은 구별할 나이임에도 하는짓거리를 보면 제정신은 아닌것 같은데. 자기 동생의 치부를 덮어주려고 여기저기 나섯다가 본전도 못찾은 못난형인건 분명하고.  그 쪽지를 살펴본 결과  이 양반은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것으로 판단된다. 그건 무한도전때 이미 똘갱이라는건 증명 된 것이고.저 따위 글이나 올릴 수 있는걸루 봐서는 미국에서도 왠만한 직장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한국에서 학원강사나 하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동생한테 진짜 필요한건 무엇인지 모르는것 같고, 진짜 훌륭한 형이라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지, 같이 개g랄을 떨고 있으니 말이다.

--계속 추적해서 사실이 밝혀져서 온나라........(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쪽지를 들이민걸루 봐서는 상당한 자신감이 느껴지긴 하는데 두가지로 추측이 가능하다..하나는 이미 타블로가 스탠포드 스펙을 무리없이 가졌다는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이미 스텐포드에 관한 위조를 깔끔하게 마쳤다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 이미 전자와 같이 스탠포드를 졸업했다해도 앞서 말한대로 비정상적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떳떳하지 못할 것이고 만약 후자에 해당한다면 이건 형제가 한국민을 우롱한것이 되는것이다. 제발 후자가 아니길 빈다..만약 후자라면 상당히 골치아픈 일이 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6.이건 타블로 개인의 대립은 아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타블로 vs 네티즌이 아니고

거대언론사 vs 포털의 싸움으로 번지는것 같다. 이 싸움은 누가 이길것 같나??

미리 설레발 쳐도 되겠나??

 

아마 포털이 이길 것이다. ㅎㅎ

언론이 지배하는 세상은 이미 지난듯 보이거든.

 

왜냐면..

 

언론은 기자 몇몇이 진실에 접근하는 작업을 한다면 포털속에 있는 네티즌은 - 지금 이시간에도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모든사람이 기자가 되고 칼럼리스트가 되는것이다..이건 쪽수에서부터 비교가 안되는 싸움이라는 것. 혹 언론에서는 일부 그릇된 네티즌을 비난하고 욕한다. 그렇지만 언론은 지금까지도 권력의 수족 노릇을 하고 진실을 왜곡하는 기사를 수도 없이 써온것도 사실이지 않느냐? 세세하게 보면 포털속 네티즌이 훨씬 많이 사회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으나 큰 덩어리로 보면 언론만큼 더럽고 진실을 왜곡하는 집단도 없어보인다.. 지금 이 순간에도 권력과 돈앞에서 진실을 왜곡하고 있는 기사를 바로 찾아낼 수  있다. 정치부터 연예계문제까지...예를들어  요즘 기화화된 전지현 비 기사부터 구라가 아니었더냐?!!!!! 기사가 안팔리면 거짓도 진실인양 보도하고 -아니면 말지-라는 태도로 일관한 것이 언론이 아니었단 말인가. 이럴때 똥묻은 개 겨묻은 개 흉본다는 표현을 쓰는것이다.

 

 

마지막으로 타블로가 해야할 몇가지 사항.

 

타블로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은 일단 국적부터 바로하고 한국에서 떳떳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너희 가족중에 형과 너는 아직 캐나다 인이지 않느냐?  군대는 한국남자라면 무조건 가야한다. 캐나다국적을  유지하고 있지만  생활기반은 한국이라면 100프로 군입대 회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니가 가장 두려워 할지도 모르지만 니가 한국인이면 분명히 해야할 일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군대정도는 갔다와야 힙합가사에다 촌철살인의 현실문제를 논할때도 더 설득력 있게 들리지 않겠느냐? 그저깨 월드컵 응원하러 나온 너도 참 어지간하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다. 넌 아직 캐나다 인일 뿐이다.

 

또한 겸손해야한다. 이 모든 일이 겸손치 못한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라는걸 알아야한다. 스탠포드라는 명성과 뛰어난 능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으려 했다면 그릇된 생각이다. 그런 대중에 대한 어필은 누군가에겐 대단함과 경이로움의 대상이 되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자기과시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가수는 노래만 잘하면 그만이다. 그런 허구와 거짓으로 더욱 니 명성을 날릴려고 했다면 넌 가수가 아니고 장사꾼에 지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하긴 요즘은 그런 장사꾼이 모든 매체를 장악하고 있지만  근본은 가수로써의 본분을 지키는 일 일것이다.  그냥 니가 가진 재능에 대한 어필보다 니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대중을 사로잡았음 한다.

 

마자막으로 이번 일은 확실히 의혹을 풀어줄 의무가 있다. 니가 뿌린 씨는 니가 거둬라. 넌 이번 스탠포드 사태의 근본적 원인에 대해 '증오'라는 단어를 썼다. 그 '증오'라는것을 누가 심었는지 반성하길 바란다. 니가 그동안 겸손하지 못한 일련의 행위들과 과장된 행위들이 부메랑이 되어 어떻게 니 목을 죄고 있는지 느끼길 바란다. 그 '증오'라는것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는 니 손에 달린 것이다.


까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에서 ID '나는전인권' 님의 게시글 (펌)

 

 

 

 

추천수3
반대수1
베플솔솔라라|2010.06.17 16:47
좀 까페에와서 타블로의혹들좀 읽어봐.. 읽지도않고 여론몰이에 휘말려서 타블로 쉴드치지말고.. 아니 난 이 무슨 안티까페인가 들어갔다가 배신감200%(타블로에대한)되버렷다 진짜 제발 읽어보고 우리까페 까라 제발.. 안봤으면 말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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