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반도도 월남 패망 이전 상황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국내 종북세력은 국론분열과 갈등 조장에 혈안이고 국민 안보의식도 많이 해이해져 있습니다. 위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625전쟁 59주년을 계기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종북좌파들도 북한과 연계한 좌익활동을 중단했으면 합니다. 북한이 무력 남침을 하지않아도 얼마든지 한반도 공산화가 가능함을 인지하고 안보의식을 키워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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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월남 패망의 교훈( 보트 피플 삶과 죽음의 바다를 건너 )|작성자 나라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