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박주영 딴에 열심히 했고 자책골 들어가고 마음고생 심했다는 거
압니다 하지만 박주영 선수는 국가대표입니다 물론 실수를 저지를 수 있는
인간이기도 하죠
하지만....
무조건 옹호 한다고 좋은 해결책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책골 넣을 당시 원톱인 사람이 왜 하필 그 자리 까지 내려와서 있었더냐는 거죠
이것에 영웅심리가 1%도 작용하지 않았다고 과연 할 수 있을까요??
분명 박주영이 멍때린것도 있습니다
공간 창출 능력 이니 뭐니 하지만 공격수의 제 1역활은 득점을 내는 것 이기도 하구요
기자들이 마음대로 지껄인 건지도 모르지만
박주영과 관련하여 이렇게 기사가 뜬 것으로 압니다.
박주영曰"메시 몸 값 못하게 만들것이다" "아르헨전 본인이 1골 넣을것이다"
라고요...
그리고 박주영 그 사람은 프로입니다
자책골이 들어갔다고해서 휘슬이 불리기전까지는 포기해서는 안되죠...
자책골 후 박주영은 상당히 소극적인 플레이를 하였던게 사실이구요
위로 해줄건 해주더라도 깔건 깝시다!
그리고 허정무 감독..뭐하는건지 은근히 이감독 고집있네요
끝까지 박주영으로 밀어붙이는 군요...
물론 한국 현 국대에는 솔직히 세계적인 수준의 스트라이커는 없습니다
하지만 박주영만 쓸 것 이 아니라
우리에겐 2002년의 영웅 안정환 카드를 왜 안쓰는지 궁금하군요...
대체 언제쓸지.. 늙었다지만 충분히 활용 가치는 뛰어난데...
정성룡은 4실점...하지만 충분히 잘해냈다고 생각합니다
정성룡뿐만아니라 한국 국대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