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KT 일반전화를 쓰고 있었는데 2월쯤에 SK 브로드밴드에서 기본료 무료
행사를 하고 있다며 사용권장을 하였습니다.
쓰고 있는 번호 그대로 기본료 없이 사용할수 있어 바꾸게 되였지요.
행사기간은 2월말까지였습니다.
저렴한 요금표를 보여주며 통화료가 눈에 띄게 저렴하여 결정하게 되었지요...
2월말까지라 3월 안에는 설치가 끝나고 개통이 되야합니다.
전화기 사용 수랑 다 확인하여...기사님께서 방문설치를 하시는날....
설치하다보니...한대가 부족한겁니다.
그리하여 그 나머지 한대는 수량확보대는대로 설치를 해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언젠지 모르겠지만...설치는 됐구요...
사용하다보니....인터넷 전화라 인터넷이 끊기면 전화도 안돼는 일이 자주 있었어요....
회선의 문제가 있는지 어쩐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전화업무를 많이 보는 저희 회사 입장에선 넘 불편하드라구요~
그래서 위약금을 물더라도 해지하라는 사장님 말씀에 전화를 했죠~
해약하고 싶은데....위약금이 얼마냐고...그런데...
세상에나~ 한대당 8만원이나 하더라구요~
저희가 총 16대를 설치했거덩요~
그래서 위약금이 넘 많아 지금까지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계산서 정리를 하다가 상세요금내역을 보게 되었어요.
기본료 무료라 해서 신청했던 SK 브로드밴드인데 기본료 32,000원이 부과됐더라구요~
어이없음.
그래서 설치 영업점에 전화해서 이래저래 말을 했더니...
기본료 무료에 한대는 기본료 부과가 된다는거에요....
아니,
신청할때 사용대수를 우리가 잘못알려준것도 아니고..,
SK 브로드밴드에서 자기들이 실수로 수량한대를 못 맞췄으면 그거에대한 기본료 부가는
부당한거 아닙니까??
영업점에서는 설치 날짜가 3월에 되어서 어쩔수 없다하여
설치하신 기사님께 또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똑같은 말씀만 하시더라구요~
그리구 첨 설치할때 통화요금이 어느 선까지 나와야 된다며....
(그쪽사람들 실적때문?) 일부러 통화시켜놓고 요금 나오게 하고...
사용한 통화요금에 대해선 저희 통장으로 입금시켜 준다는거...얼마 안돼서...
제가 입금햇는지 안했는지도 확인 안했어요...그런데 안돼있더라구요
하도 열받아서 기사님이랑 통화하면서 그 예기를 했더니 입금시켜준다는거에요.
암튼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전화로 바꾸면서 짜증나는일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어쩔수 없다는 예기는 통화할때마다 들었어요.
어쩔수 없는거 왜 계약시에는 말씀 안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