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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pc방 야간알바입니다.

시크릿 |2010.06.18 20:46
조회 462 |추천 0

20살 상콤한 남자아이랍니다.

 

시급 3천에 식대 라면 하나  열악한 환경에서 돈벌고자 일을합니다.

야간 10~8시

어제  주먹이 불끈하는 일이생겨낫습니다. ㅠ.ㅠ

 

손님이 라면을 들고 계산을 하는거임..

 

그색 : 얼마임?
나: 1300원임 ^^

그러고  그냥가는거임..

나: 저기손님 라면 셀프임

그색: 왜셀프임? 나 접때 알바가 가져다 주던데?

나: 법이바꼇슴 걍 셀프로 처드셈 ^^

그색: 알겟슴 가져가겠슴..  나 똥씹음 표정임

 

전 그후  빈자리 치우러 가쬬

그런데 지나가면서 개 쌍쌍바같은 소리가 귀를 스치는 것입니다.

 

저씹쎄끼가 안가따준대...

 

  

저씹쎄끼가 안가따준대...

 

저씹쎄끼가 안가따준대...

 

자 그냥 그리로 가서 귀빵맹이 후릴뻔했습니다.

 

톡커남/녀님들 걍 후려야대나여 아님 참아야 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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