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상콤한 남자아이랍니다.
시급 3천에 식대 라면 하나 열악한 환경에서 돈벌고자 일을합니다.
야간 10~8시
어제 주먹이 불끈하는 일이생겨낫습니다. ㅠ.ㅠ
손님이 라면을 들고 계산을 하는거임..
그색 : 얼마임?
나: 1300원임 ^^
그러고 그냥가는거임..
나: 저기손님 라면 셀프임
그색: 왜셀프임? 나 접때 알바가 가져다 주던데?
나: 법이바꼇슴 걍 셀프로 처드셈 ^^
그색: 알겟슴 가져가겠슴.. 나 똥씹음 표정임
전 그후 빈자리 치우러 가쬬
그런데 지나가면서 개 쌍쌍바같은 소리가 귀를 스치는 것입니다.
저씹쎄끼가 안가따준대...
저씹쎄끼가 안가따준대...
저씹쎄끼가 안가따준대...
자 그냥 그리로 가서 귀빵맹이 후릴뻔했습니다.
톡커남/녀님들 걍 후려야대나여 아님 참아야 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