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뚝섬유원지로 감
거기에있는 편의점에 사람 완전많았음
계산대에서 안쪽으로 쭉 한바퀴돌아 출구까지 줄이있었음,
저도 친구랑 음료수랑 맥주랑 살려고 줄을섰음,
내앞에 서있었던 언니분,
빨간티를 아주섹시하게입었음,
밑에 한쪽으로 묶고 가슴은 완전파여 골이 다보이는 패션~
응원열심히하려고 신경쓰고 온사람이니 그언니분을 욕하는게 아님
근데 갑자기 우리뒤로 조용히 누가 붙음,
그래서 제가 쳐다봤음, 근데 내 눈길은 신경도 안씀..
안쓰는건지 못쓰는건지...
근데 그 할범의 눈빛은 그언니의 가슴,,,
볼려고 아주 고개 쳐들고 눈내리깔며,,,, 계속,,,,
줄이 앞으로 갈때마다 자리가 바뀌니까 왼쪽오른쪽 왔다갔다거리며,,,
그거 쳐다보면 뭐나오나?ㅋㅋ
나는 원래 파인옷 좋아하지만. 그런할범이 쳐다보는건 어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