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이트는 한 번 가봤는데
그냥 친구가 춤 가르쳐주는거 추느라
정신없는거 말고는 기억이 안나네요.. 솔직히 재미없었고 지루하고
뭐 소개팅?? 헌팅?? 암튼 막 그런거 즉석에서 주선(?)해주는 것도
뻘줌해하니까 잠깐 있다가 가시더라 ㅋㅋㅋㅋ
클럽은 안가봤는데..
사실 나같은 개오크남은 그런데 들어가지도 못하니까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나이트 한 번 가고 클럽은 안가봤다고 하니까 다들 내 외모를 보고는
안믿어줌 ㅋㅋㅋㅋ
그냥 클럽 미친 척 하고 가본 다음에
다 가봤다고 말해야함?? ㅋㅋㅋㅋㅋㅋ
이런 빌어먹을 외모지상주의 ㅋㅋ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