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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우유와 그녀*★(1)

Liezel |2010.06.20 18:02
조회 76,009 |추천 17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톡된거에여? 나쁜댓글 싫어요 ㅜ.ㅜ 여튼 감사합니다

처음쓴건데 공유 하고싶었어요 ㅠㅠ

영자님께 무한감ㅅ ㅏ를.. 뭐 톡되면 홈페이지 보여주던데...저도 하면되는건가요 :D

 

http//www.cyworld.com/9162433655

싸이홈페이지 아니고 블로그입니닷.....!!

제 해외생활에 활력을 주셔서 감사해여!!!!!!!!!!!!

악플괜찮아요 처음쓴거니까.... 괜찮아요 꿋꿋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악플여기서 더달면 돼지된다 메롱^ㅠ^

 

불쌍한 어린아이 살려주세요:D

www.cyworld.com/01028524014

여자친구없으니 작업들어가실래여 'ㅇ '?

 

 

예쁜아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다보세요 예뻐요..

그리고 제친구입니다^^*

http://www.cyworld.com/89913315

 

 

 

또 예쁜 제친구 입니다..

마구마구 클릭!!!!!

http://www.cyworld.com/No1style1

 

 

이거 2탄있어요..끝마무리 거지같이해서 미안해여 ㅜ_ㅜ 근데 2탄도 상상해주실분만 클릭!

링크달아놀게여 - 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b202056305 <- 한국패스트푸드점에서 생긴일

http://pann.nate.com/b202072471 <- ★*딸기우유와 그녀*★(2) 훈훈한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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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른분들 쓰는것처럼 처음 시작을 할게요.

23살이고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한 3일쯤 전부터 톡을 미친듯이 밤새서 보는 사람이고요.

 

실화인데 아는언니한테 들은얘기인데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솜씨는 없지만 한번.......!! 직접들어야 웃긴데 감안하시고 상상하심서 봐주세요 ㅠㅠ..

거두절미하고 이제 본론으로 !!!!!!!!!!!

 

등장인물 그녀1(저 아는언니) 그녀2(아는언니의 아는언니) 남자(버스에 앉아있던분)

이렇게 칭을 붙이도록할게요

 

 

때는 언젠지 모르겠고......한참된 얘기라는 것만...

그녀2는 섬세하면서도 소심적인 여자였음

그녀1과 그녀2는 학교 끝난 후 집에 가길위해서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음

목이 너무 마른 나머지 그녀 1,2는 슈퍼에 들려서 딸기우유를 하나씩 사서

빨대를 받은 뒤 꼽아서 마시면서 버스를 타러 갔음

그녀1은 우유를 다 먹었고 그녀2는 아직 못먹은 상태였음

우유를 들고 버스가 와서 그녀 1,2는 버스를 탐

버스에 사람이 너무 많아 그녀둘이 함꼐 앉을 공간따윈 없었음

각자 다른 사람의 옆에 가서 앉게 되었는데

거기부터 일이 터진거임....................

 

 

 

그녀1은 우유를 다먹고 탄지라 상관없었지만

그녀2는 우유를 들고탄게 화근이 되었음

왜 빨대를 우유에 꼽아서 먹을때 입에서 빨대를 통해 마시고 입에서 빨대를 딱 떼면

빨대가 튕기면서 이물질도 같이 조금 튀는 경우가 있음

너님들은 없나...........난 종종 그런경우가 있는데....

여튼 그녀2옆에 남자가 앉아있었음

그녀2가 버스에서 딸기우유를 먹는데 먹고나서 빨대를 입에서 떼었는데

그...옆에있던 남자분에 가슴팍에...우유가 그만 튀고 만거임

위에서 말했다 싶이 그녀2는 섬세하고 소심한 여자임

가슴팍에 우유가 튄걸보고 그녀2는 어찌할줄 모르면서

자기 손으로 그남자의 우유를 닦아주기 시작한거임

그녀2의 목소리는 이영애 같은 차분한 톤의 목소리 소유자임

그녀2는 "어머 어떻게 죄송해요 ㅠㅠ " 하면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을 하기 시작함...

완전 울상이 되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가슴을 만지고 있었던 거임

남자가 괜찮다고 괜찮다고 했는데

그녀2는 미안해서 계속 닦아주고 있었음

자기가 더듬는게 가슴인걸 모른채........

 

 

 

여튼 다시 잘 그냥 무마하고 있었는데 또 그런일이 생기니 그녀2는 목이말랐던거임

다시 우유를 먹었는데 아불싸 또 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녀2는

또다시 그남자의 가슴을 더듬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고 하면서 두손으로 더듬더듬.......

죄송하다는 말을 연사하면서

그남자계속 괜찮다고 했는데도 계속 더듬고 있었음

자꾸 그 부드러운 목소리로 정말 울먹이며.................

미안하다는 말을 연신 내뱉었음

버스안에 보던 사람들은 슬슬 웃기 시작했음

결국 그녀2는 민망했는지 내려야겠다는 생각을 함

 

 

 

 

옆에서 지켜보던 그녀1은 너무 웃겻던거임

그래서 웃음을 참고 참다가 결국 그녀2와 함께 내렸음

얼굴의 반은 이미 울음으로 가득찬 그녀2와 함께..........

 

 

 

나도 마무리 못하겟어요.........

어떻게 하는지모르겠어요................

죄송해요 (__)더듬더듬...

 

아무리 그래도 휴지를 건내주는 습관을 기릅시다.

더듬지는 맙시다.

읽기 길어서 미안해요. 꼭상상해서 읽어주셧길..목소리도 상상해주세요.

추천수17
반대수0
베플오빠|2010.06.22 08:12
[속마음] 남자 : 고마워요 그녀2 : 제가 더 고마워요^^ --- 바쁜 관계로 빨리빨리 감사감사 www.cyworld.com/steve666 날 더운데 힘내세요 들, 아우 춥다 여긴
베플|2010.06.22 09:40
스크롤 내리다 말았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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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베플ㅋㅋ|2010.06.22 21:35
베플에 신고 1인데.. 그 남자 분인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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