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축복이가 많이 커서
1 kg 도 훌쩍넘었다..
오늘은 임신당뇨검사를 하는날..
강남차병원에 가자마자 정말 너무 달아서 속이쓰린 설탕물?? 포도당50ml를
마시고 1시간후 체혈이라..
그사이에 아빠랑 축복이를 만났었지~
정말 볼수록 신기하게 자라는 축복군 ^^
히히
아빠를 닮았다는구낭~
건강하고 씩씩하공 ㅎㅎ
오늘은 팔다리 움직임도 크고~
교수님이랑 아빠랑 함께
초음파보는데..
하품~ 을 하는 축복이 때문에 빵~터졌단당 ^^
구여워~구여워~
정말 착하게도
민감한 엄마와 달리 아빠성품을 닮았는지
무럭무럭 얌전히 커가는 축복이 너무 고맙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해^^
엄마가 몸도 무거워지고
8 kg나 쪄서..스트레스도 받고 짜증도 아빠한테 부리는데..
맨날맨날 예쁘다고 하는 배려심많은 아빠가
얼마나 아껴주고 기도해주고 사랑해주는지...
울 축복이도 아빠같은 성품으로 자라길...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축복이 위해 기도해주고..
엄마랑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하고
건강해줘서 넘 기쁘단다..
7월에 만나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