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시출근이라서 11시에 일어나서 이런저런 준비를 하는도중
회사에서 걸려온 전화한통
"재건씨 오늘 첫출근하는 곳 담당이 3시출근이라, 3시에가야할것 같아"
그래서 배가고픈 나는 12시30분쯤 간짜장을 시켰다 +_+
먹고가야지~
10분채 안되서
"띵똥"
옹? 점심시간이라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벌써왔나??? 빠른데~
인터폰화면에 나타난 어떤아줌마,
짜장면이 아니란걸 알게 된 나는,
처음보자마자 성당 or 교회 소개구나,
나 : "누구십니까"
아줌마 : "성당인데요"
나 : "안믿습니다"
인터폰에 보이는 아줌마얼굴이 당황하는듯 했다.
아줌마 : "오통통닭이라구요"
짜증나서,
나 : "통닭안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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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 "5통통장이라구요"
뭐눈에 뭐만 보인다고 ㅡ,.ㅡ;;
이아줌마는 성당or 교회소개하는 아줌마다!! 이라고 느껴서 처음부터 나는 강하게 나갔고,,,
자세히생각해보면
"띵똥"
나 : "누구십니까?"
아줌마 : "통장인데요"
나 : "안믿습니다"
당황한 아줌마,,
아줌마 : "5통통장이라구요"
나 : "통닭안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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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순간에 성당1동 사오정이,, 그리고 미친놈이 되어버렸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