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도 이럴 자격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킬것은 지키자는 거죠.
솔직히 요즘 인터넷이 발달하고 IT강국이니 합니다.
판이나, 블로그 등등 자기 개인의 사정 말하고
또 이슈 하나로 사람 죽이고 살리는 건 금방이고
왜 이렇게 됐나 모릅니다.
누구나 욕 먹을 수 있지요.
하지만 더욱이나 연예인 축구선수 등등 공인같은 경우에는
조그마한 일도 크게 부풀리고 그렇게 죽어간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자살한 연예인을 보고 그 사람을 욕하고 죽어라 하던 사람들은 기분이 어땠을까요.
조금의 가책도 느끼지 않는다면 그 사람들은 사람도 아닙니다.
사람의 생명은 돈으로도 살수도 바꿀수도 없습니다.
살기 위해 몸부림 치면서 연예인이니까
공인이라서 사생활 없어도 된다는 것입니까?
그사람은 한명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인간으로써
수만명수천명에게 욕을 들으며 살아간다면
그사람은 살기 힘듭니다.
만약 우리라면 생각으로 바꿔서 얘기해보세요.
또한 요즘 들어서 초딩이 머..요즘 애들 개념이 없네..
요즘 아이들 무섭다면서 그것을 바로 잡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싸우고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아무도 말리지 못하고
그것은 누구의 잘못일까요?
옆집에 누가 사는지 서로간의 알지 못하는 상황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누군가가 우리나라에 욕하면 애국심이랍시고 그사람을 몰수시키고
그러면서 쓰레기는 우리집 아니면 아무때나 버리고 그게 진정한 애국심입니까?
위에 처럼 그사람을 몰수 시킬 만큼의 애국심을 진정으로 우리나라를 위해
생활화 했으면 우리나라는 최대 강국이 되었을지도.
제발 좀 바로 잡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