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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자가 이기는 것이라고 누가 그랫어효?

oops` |2010.06.21 15:41
조회 1,202 |추천 0

일요일 저녁 7시경임돠;;;;;

오랜만에^^

만난 친구(제친군 여자)와

역전에서 저녁을 먹고 잇는데효,친구가 남자친구들을 불러내어,함께^^

수다 떨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O.K라구 하구^^서로 자기소개도 해주면^^웃으면서^^

서로들 평소에 좋아하는 스포츠가 잇느냐,축구선수 박주영이랑 이름이 같아서,

식당갈때마다 사람들이 내욕을 하는듯한 느낌이더라,영어를 잘한다느니,서로 pr도 하며,

한참 얘기를 하다가 보니,순식간 서로 너무 허물없는 사이가되엇지지효,...^^

 

그리고,,,,,,,,

,,,서로에대해 솔직한 감정들이 스스름없이 나왓져,,

서로 나이가 들어보인다느니,그쪽들도 만만치 않다느니,점점 서로의 컴플렉스를 들어내며

장난을 치고 잇는 사이,,,,,,,,,,,,,,,,,,(그래도,서로관심잇고,친해지려고 한거니,이해하겟찌)

 

그런데,

나이 마흔은 되보인다는 소리에,,,,,,,,,,,,,,잠깐 나갓다오겟다는 사람이 생긴거에효 ,,,ㅠ,ㅠ

제친구가 데리고 온,,,,,,,,,남자친구엿어요..............그자리엔..그남자친구의 친구만남앗고

 

그래서,우리들끼리 속닥속닥거

렷지효....설마 삐진거 아니냐구..장난으로 말한건데...................

이러고잇는데....그남자친구의 친구가 하는말

 

"지금 내가 너네들한테 말한다디 하면 울릴수잇는데,,여자니깐...

남자가 똑같이 할수없으니깐...참는거야"    이러는거다..협박하는거냐?입조심하라구??

그래...여기까진...........웃으면서 말햇다...............................

"뭔데 ,얘기해봐..우리그렇게 말한디에 우는사람 아니니깐,애기해봐,얘기해줘라"

이렇게 우리는 대답햇다...............하지만,,,,,,,,,,,,,,그 남자친구는 들어오지 않고 잇고..

이남자친구의 친구는 말안하고 비웃고만 잇고.........................

 

그래서.내가 표정굳히며 나섯다.

"우리가 지금 너한테 얘기햇냐고. 둘이 그렇게 좋아하면 나가서 남자들끼리 둘이 만나지,,

 지금 당신이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해서.기분이 안좋아졋다고,아까 남자들이라 여자랑

똑같이 대적하지 않겟다고..해놓고 ...이게 지금 똑같이 하는짓이지...뭐냐구...."이랫더니.

 

 

"장난하냐고..지금..."   이러는거엿다.       황당하게 ....이말을 쌩뚱맞에 왜 해?어이...ㅎ

"네가 지금 우리에게 할말이 잇는가본데,해보라구."이랫더니,

"왜 반말이야?"

"반말해,그럼,너두"

.......................이렇게 유치하게 싸웟다......................................................................

 

몇분잇다 가,,,,,,,,,,,,,아까 나갓던 그 남자친구가 들어왓다...............................

"예네들 왜 이러고 잇어....그냥 상관말고...우리끼리 놀자."                  이러고잇다.

 

난 아무말없이 혼자 고개숙이고 잇었다...분위기 이상해질까봐...그리구....저남자떄문에

이렇게 된건데......싸우고 잇는 우리둘을 상.관.말.잰.다.허참.....................

 

그러다.......계속 싸우고 잇으니깐............이번엔 그남자가 싸우고 잇는 그남자친구를

데리고 나가더니....다음에 보잔다......................................허참.........................

 

왠지 나떄문에 그런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넷이 노세요.제가

나갈게요.하고 나와버렷다..내친군 가지 말라고..붙잡앗지만...............난 속으로..

 

 

뭐 이런경우가 다잇어..다신 내친구도 그남자친구들도 다신 볼일도 ...보고싶지도 않으니.

참는 내가 이기는거다...꾸욱 참고...집으로...가쟈...............이러면서...내체면을 걸며

.............................그문을 나왓다...........................내가 잘한건가요?

아니면,,,,그자리에서 그남자들 따귀라도 떄리고 나왓으면 오바한거겟죠?

지금 너무 후회하는건.......................그남자를 잠깐나오라고 해서 둘이 조용히 싸우며.

따귀사래를 갈기고,물잔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버버리고,올껄 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듬니돠;;;;;;;;;;;;;;;;;;;;;;;;;;;;;;;;;;;;;;;;;;;;;;;;;;;;;;;;어떤거나은방법인가효.,,,,,,,,,,,,,,,,,?

 

원래 사람들과 싸우지 않고,이런소심한 사람들은 처움만나봐서.솔직히 좀 황당하기도

좀 화가나기도 저런 비겁한 사람도 잇구나........어이가 없기도 합니다..........ㅠ,ㅠ,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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