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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울꺼 없는 소둥기둥

루비 |2010.06.22 19:47
조회 59 |추천 0

소금인형이 되어 그대의 깊이를 재러 떠난다...
내세울것 하나 없는데
어떤 약속도 해줄수가 없는데
어차피 다 스쳐지나가는 인연들이다... 잠시 곁에 있을분 잠시 머물다 갈 뿐... 그순간 사랑할뿐
부럽다... 상대에게 무언가를 바랄수 있고 요구할수 있는 사람들이...
내사랑 너라고 난 보일수 없어..." 주홍글씨 By Spac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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