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주세요 저는 한 동생의 형이자 어떻게 보면 수만은 장병들과 공익요원들의 선배 입니다 제 동생은 남구 보건소 소속 공익요원 입니다 공익요원... 공익 요원이란 병역의무를 수행할 체격조건이 되지 안아 대체해서 공공 기관에 투입되어 각 요원들의 신체 등급에 따라 임무가 주어지고 일정 기간동안 그 임무를 수행하는 인원이 공익근무 요원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 동생은 지금 임무 수행중 다리 부상을 당하여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 하고 의사분 말이 다리에 떠돌던 뼛조각만 제거 했지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경과를 봐서 최악의 경우 이식수술을 받거나 다리를 고정시켜야 하는 수술을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심각한 얘기를 했습니다
몇달전부터 동생은 담당자에게 근무중 통증을 느껴 몇번이고 어필을 했으나 속된 말도 뺑끼 치려는 거 아니냐는 듯 의심을 하고 매일 진통제를 먹고 버티는 제 동생을 멀쩡한 사람 그 이상으로 임무를 수행토록 하였습니다
지금 제가 몹시 흥분 상태가 글 정리가 서툴긴 하지만 최대한 글을 풀어 보려 합니다 작년 신종플루로 국가와 국민들이 병마의 공포에 신경을 곤두 세우며 지내왔습니다 그때 제 동생의 임무는 방역이었고 방역 도중 방역기가 무거워서 인지 다리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 했습니다
제 동생 성격이 아파도 바보처럼 말 못하거나 자존심 때문에 숨기는 성격인데 어찌나 괴로웠었는지 가족들에게 얘기 하고 근무를 하기엔 통증이 너무 심해서인지 공익요원 담당자 그 외 간부들에게 통증을 호소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뺑기라는 듯 취급하고 약간의 관심과 배려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군 지정 병원인 인하대 병원에 가서 없는 형편에 진단을 받고 보건소에 정황을 보고 했는데 이 사실 마져도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자기들 신변에 문제가 생길까봐 회피하는 건지 아니면 직위해지나 진급을 못할까봐 몸을 사리는지 몇달이 지난 지금 보건 소장은 이 사실 마져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까지 제 동생이 수술 한다니까 하는 말이 너 병가고 뭐고 없고 이건 공결 처리가 안되니까 수술받고 복무는 연장 된다라고 얘기 했답니다
그리고 원래 다쳐 있었던 곳 아니였냐는 듯 지껄였다네요 제 동생은 분명 허리 디스크 수술로 공익판정 받았고 허리 수술을 받으면 당연히 다리에 이상 없는지 검사도 받습니다
그리고 허리외에 이상이 없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고 이후에 공익 요원으로 판정 나서 공익요원으로 수행중 이었습니다
발 목쪽이 아프기 시작한건 작년 방역 다니기 시작하여 어느정도 지나서 부터 통증을 느끼고 동생이 견딜수 없는 통증에 병원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을 몇번이고 말을 했는데 계속 무리하게 일을 시키고 공권력이나 내세워 복무 연장 시킨다고 협박하고 부려 먹는게 공공기관 그리고 보건소라는 의료 기관에서 할 짓 인가요?
화가난 저는 해당 보건소에 전화를 하였고 소장과 통화 하고 싶다니까 전하겠다고 한차례 회피후 바로 공익 담당한테 전화가 왔는데 미안하다 죄송하다 안타깝다 그런말은 커녕 절차가 있으니까 서류 준비하라고 얘기하며 회피 하며 복무중에 다친걸 증명 해라 못 믿는다는 듯이 얘기만 늘어 놓았습니다
저는 계속 보건소장과 통화를 원한다니까 그건 안된다고 일관 하기 바쁘고 직위 해지 당할까봐 무서워서 그러냐구 물어 보니 딴 소리나 하며 계속 서류나 절차 얘기나 해댑니다 절차.... 공공 기관에서 중요시 하는거 압니다
그런데 이 일들을 몇달 전부터 얘기 했는데 지금 까지도 이러는게 말이나 됩니까?
급한 상황이면 다이렉트 보고도 가능하고 선조치 후 보고도 가능한데 지들 옷 벗기 무서워서 이러는 게 시민의 혈세나 빨아 먹는 행동이지 정상적인 공직자의 말 입니까?
더 화가 나는건 누구나 자신의 가족이 이런일이 생기면 흥분하는건 당연한건데 저 보고 하는 말이 형님이 너무 흥분 하셔서 계속 똑 같은 말만 하는것 같다고 통화가 불가능 한거 같다고 보건소 임원이라도 저를 진단 하는군요
저는 저랑 통화한 담당한테 분명히 말했습니다
내 가족 내 동생에게 상처 주는 사람은 내가 감옥을 가서 늙어 죽는 한이 있어도 그 이상으로 고통을 주겠다고... 그리고 내가 원하는 건 내동생에 대한 확실한 피해보상과 너희들의 직위 해제라고 그리고 한 마디 더 했습니다
내가 너희들 발 목아지도 똑같이 만들어 주겠다고... 저는 지금 제 모든걸 걸어서라도 그 사람들을 처단 하려 합니다
법적으로 법이 안되면 해결사들을 사서라도 그들에게 지옥을 보여 주려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자신의 신변과 명예 직책에 지장이 있을까봐 사실을 거짓으로 만들고 자신이 담당 하는 공익요원의 고충하나 들어 주지 않는 그런 더러운 사람들이 깨끗하고 순결한 가운을 입고 그런 더러운 심장으로 불우하고 고통 받는 우리 시민들과 환우들을 돌보고 진단 한고 주사제를 투여 한다는게 정상인지를... 저희 부모님은 동생 수술 중간 경과를 보고 서류 구비하여 구청을 방문 한다고 합니다
뭐 어떻게해결 해 줄지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저희 부모님이나 저나 같은 마음 같은 심정으로 고통받는 동생을 보며 눈물 흘리고 가슴 아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발 도와 주세요 적어도 누구라도 자신의 혈육의 일이라고 생각 하면 저와 저의 가족의 심정을 아실껍니다
그리고 제 동생 외에도 어디선가에선 부당하게 고통 받는 또 다른 사람이 있을꺼라 생각 합니다
제 동생과 또 다른 요원들 장병들 앞으로 병역 의무를 행할 미래의 후배들과 자녀들을 위해 제발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