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에서 인턴했을때 처음으로 오설록을 가보았다.
녹차 아이스크림을 참 좋아했지만,
녹차로 만든 티라미슈의 맛, 잊을수가 없다.
입에서 녹는다는 표현을 알려주었던 오설록,
뭐, 미국가기전에는 종로에도 한두번 가고 그랬었는데,
간만에 옛 추억에 한번 들러주었음, 인사동에서~
오~ 인사동의 오설록 참 인테리어 멋있더라.
멋있긴 한데, 일본 다다미 방같은 스타일이랄까~
이 조형물은 마치, 미국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본, 아프리카 전시장의 한 작품 같았음.
(참조: http://www.cyworld.com/skyelephant82/2873160)
쵸큼 동떨어졌다고나 할까
이런 녹색의 분위기,
모닝글로리의 아이노트 같은 편안함을 주더이다
2층 들어가는 곳의 모습~~
왼쪽 파란색 옷 입은 아저씨랑 같이 있는 사람들은 외국인들이었는데,
저스틴이나, 앤드리아 왔음 완전 좋아했을듯 싶어~
드디어 메뉴 공개
맛보고 싶었지만, 끝까지 참았음, 다이어트 독하게 하고 있음
빙수를 시키고 싶었지만,
녹차 시럽을 넣으면, 이렇게 강렬한 녹색이 되었음,
내가 시킨, 제주 난꽃차~
오~~~ NEW WORLD~! 진짜 맛있어,
분명히 녹차의 맛이지만, 입에 정말 난의 향기가 폴폴 나더라~
아 이거 다음에 또 먹어야지.
내 사랑 제주 난꽃 차
곁드림 과자도 나와주고~
이런거 먹으면 안되는데, 그냥 하나 먹었음.ㅋ
오랜만에 갔던 오설록,
가격이 쵸큼 많이 올라서 깜놀하였지만,
조만간 다시 한번 찾아줄게~
안뇽~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