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저는 전라남도에사는 남자아입니다..
제가어렸을때 3살때 우리집은 푸세식화장실이였고 옛날 주택에 할머니할아버지를 모시고살았습니다
제가 그때 갑자기업어졌다합니다 우는소리와함께 푸세식화장실에 다리두개쩍벌리고 이제 볼일을볼려는데 미끄러지면서 똥통에그대로 풍덩했답니다
우리할아버지는그때 저를 손으로끄잡아서 꺼내주셨는데당시 우리할아버지.. 6,25 참전용사셔서 총맞아서 냄새를못맡았다함
이젠시간을 거슬러올라가 5살때일입니다 저는장난기가많아서 장난감 자동차를가꼬놀면서 간혹분해도 하였다고합니다
그러다가 자동차바퀴 튕기고놀다가 코에 자동차바퀴가 들어가서 여기는 치료잘하는데가업어서 전라남도 광주까지가서 코를수술하였다해요..
그후로 비염이끊임업이저를들볶고 가와사키병까지와서 죽을기회를 몇번넘겼다함..
9살적일인데여
나는그때원피스를 보면서 해적왕이되겠다는 생각을가졌다고 생각함
마침 우리집근처 바다가있는데 배가 한대묶여있었음
내친구한명 조수라생각하고대꼬가서 미리준비해온 커터칼과나무가지로 이바다를 항해하여 나쁜해적들을 무찌르겟다고생각함
커터칼로줄을 끈고 나무가지로 한1m움직이다가 갑자기 배가뒤집어져버렸음
나는 살려달라고 어푸어푸하면서 10분간사경을헤매고있었음
마침 울음소리를들은 할머니가와서 줄을던져줘서 나는살았었음
이제 중학교때 한참 놀기 좋아할나이인데요..
그때친구세명이서 거리를가다가 키꽂혀있는 주드??그거한대를보았음
글서 그거를잽사게내친구랑 삼치기하면서가는데..이제 집에갈라고 저는 아무도안다니는횡단보도를 혼자 뛰어가는데 차가한대오길래 박아버렸음.. 저는그날에 전치8주였고 친구들은다음날잡혔다함..
이제고등학교 수련회때임 난이미자퇴해서 검정고시를하고있지만..
수학여행 제주도로갔었음
하지만 유원지코스가 너무지루하여서 나는 밤에 이탈을했음..
근데나와보니..지갑을 안들고왔었음
히치하이킹을해서 제주시내라도 가봐야지하고 갔었음
어떤아저씨가세워서탔었음
내가이래저래이야기하니까 이만원을주며 조심히놀다가 가보라했음숙소로 하지만나는 들어가기가싫었음 다시..
찜질방에가서 잠자다가 선생님전화가왔음 나는근처피시방이라했음
그래놓고잤는데 갑자기담임이오는거였음 말을그때는 안무섭게이뻐게해줬슴
숙소로가서 갑자기 다리와팔을묶으며 파리채두개로 막때렸음
그날 학생과중한선생님이 자기옷주면서 연고를발라줬음
위에가서 똥돼지도먹고 포도주한잔주길래마셨음
이제내려가서 선생님숙소에서 자라고하였음
그날 학생한테그 학생과선생님이 담배를제게물려주면서 라이터불을붙여줬음
나는결단코 거절했지만선생님이주는거는 펴도된대서폈음
그담을날 유원지돌며서나는 이탈할지몰른다고 개마냥 목에 줄묶어서 끌려다녔음..
그학생과선생님..나자퇴하고 교통사고당하였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