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은 몸도 맘도 지친다.....
아마도 그때 저 낙동강 마지 노선에서 산화한 학도병중에 하나 아니었을까????
삼국지도 아닌 난 처음이자 마지막 한반도에서 통일에 염원을 두고서 남침이든 북침이든간에...
현실은 분명 남침이 기정 사실이건만......
세계는 하나 아니 저 양키들에 반란????
극동지역에서가 아닌 일본 제국에 야심이 불러 일으킨 잔재물이 추후에 사실화된 현실인 것이다....
자주국방을 운운한 박정희 대통령.....
남해 바다를 지키려 했던 이순신 장군...
삼국통일을 하고도 저 남해와 동해를 지키려 했던 문무왕....
우린 분명 열방에 휩쌓여 그렇게 희생을 해야 햇던 현실뿐이다....
약소구가라는 현실에서도....
우린 제갈량같은 인재를 외면했던 것이다.....
수원성을 지으신 정약용 선생이나......
오천원권에 율곡 어르신등....
정녕 우린 그렇게 얄팍한 정치인들에 노리개로 전락 되어간 것이다....
매번 되풀이 된 선거이후에 후 폭풍을 잠재울수 없는 물가상승....
그건 아마도 현실과 이치....
그러면서도 자연스레 이루어지는 서순처럼 그렇게 이끌려 가는 세태인것이다....
아프다....
내맘이....
왜일까???
이 한반도를 지키기위해서 그렇게 산화해간 넋이 울부짓는데......
우린 마냥 천안암 사태에서도 맥없이 당하고 사는 세대....
우릴 멍어리 삼룡이나 고 노무현 대통령님이나 고 김대중 대통령님들처럼....
아니 그렇게 한반도에 애정을 지니신 그분들에 넋을 일제 이완용이나 이명박이나 아니 부자라고 광끼어린 삶을 사는 그들에 죄악을 우리가 떠 안고서 가야할 운명인가????
여보시요~~~~~~!!
저 휴전선에 서있는 저들은 우리에 아들이요...
맞은편에 서 있는 그들도 우리에 형제이자 사촌내지 혈연이거늘.......
누가 누구에게
바보같이 노리개로 전락하려하는가????
정녕....
우린 바보인것을......
그래도 바보 노무현 대통령이 아닌......
우리 모두가 바보인것을......
무량하듯.....
허~~~~허~~~~!!
우린 스쳐지나가는 바보인것을..........
저대로 이젠 다시금 6.25한국 전쟁은 일어나선 아니될 일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