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몇개월후 결혼할여자입니다.ㅎㅎㅎㅎ
저희 부모님하시던 사업이 힘들어져서 저희 사정이 기울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시댁에서는 24평아파트해주시고 결혼식 신혼여행 다 대주신답니다. 결혼식에관한비용 일절
다 대주시는거보면 저희집 얼마큼 기울어졌는지 감이오시는지요? 저 들고가는거 10원한푼없이가는데도
친딸처럼이뻐해주시고 남편은 하루라도 쉬는거싫다며 앞만보며 달리는스타일이고 또한 자기집안 힘들어
졌을때 힘든게 어떤건지 고생도 해본사람이라 딴여자만나다던지 허튼데 돈쓰다던지 하는스탈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애때는 명품백도사줬던 ㅎㅎㅎㅎㅎㅎ
저또한 이정도면 시집잘가는거 아닙니까? 가정부나 좋은집보다도 이쁨받는 며느리돼서 고부갈등없이
남편이랑 부부싸움없이 잘살면 그게 장땡이죠ㅎㅎㅎㅎ 참고로 저희 2년가까이 연애하면서
서로 목소리 높여가며 싸운적없음 !!! 남편의 인내심으로 절 잘가르쳤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