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시크한 22살 남자에요 ㅋㅋㅋㅋㅋㅋChic 이 아니라 Sick ㅋㅋㅋㅋ
아 진짜 그날 생각만하면 울고싶음... ![]()
근데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되지 ㅋㅋㅋ
아 '음' 체 쓸겠음 너무길면 빨간부분만읽어도되요
약간 더러운내용입니다.
노약자나 임산부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그럼시작!!!!
여느때와 다름없는 목요일 저녁 난 한가하게 집에서 뒹굴거리고있었음
뭐할까 생각하다가 친구랑 연락함...
이때 오후6시였음...
친구중 한명이 휴가나왔따(군인임) 내일 들어가는데 만나서 마지막으로 놀자고했음
8시에 만나기로하고 난 준비를했음 근데 너무 배고팠음.
그때 몇칠전부터 내가 요리사가 되고싶은마음이 절실했음 이때부터 사건시작..
동생이 5개들이 오늘은내가요리사를사왔음
나랑 동생 3살차이 남자 두명임 많이먹음
순식가에 3개를 끓이고 먹기시작했음![]()
그때는뱃속에서 불어날거라는 생각을못했음밥까지 한공기 비벼먹음
정신을 차렸을때는 이미 짜파게티 3개와 밥 한공기가 뚝딱
배부르자 졸리기 시작했찌만ㅋ 기다리고잇을 친구를 위해 떠났음 ㅋㅋ
어딘지 장소는 밝히지 않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앞에서 만나서 담배를 폈음 사람없는 골목이였음 나름 매너 흡연자임.
근데 갑자기 속이 너무 거북해서 침을뱉었음
카~~~~악 퉤....우...우웩 ![]()
아지금 생각해도 너무 드러움...
정말순식간이였음
내가 먹은 오늘은 내가 요리사와 밥알들이 바닥에 파전하나를 만든거였음.
하지막 작고 정말 소박한 아이였음 아 근데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정말 깔끔하게 탁 나온거였음 친구나와 벙찐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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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떡해야될지 몰라서 안절부절하고있었음
근데 친구 계속 저얼굴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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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미안하지만물이 튀어서 친구다리에 묻은거였음
그친구 반바지 입고있었음 난 울고싶었음 ㅠㅠ
하지만 친구는 웃으면서....
웃음으로 용서해주었음 속으로생각했음 이자식 얼굴도 훈훈한데 마음도 훈훈하구만
짝짝짝
그렇게 우린 서로의 우정에 감탄하며(?)
물론 흔적은 정리해놓고 갔음
그리고 재밌겠놀고 집에와서 약먹고 잤음
정말 그뒤로 오늘은요리사 포장지만봐도 속이 니글거림...
그렇게 나는 한번에 침뱉다가 토하는 더러운놈이 되었음...ㅠㅠ
아 뒷마무리가 안되내요 아무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