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yworld.com/eliolove/3029746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 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 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안나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 있죠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부산콘서트때 정엽 혼자 부르는 모습에 남자인 나도 반했다.
연습하자 언젠가 한번 불러 볼 날이 오지 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