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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마미(Cafe et M'amie)]-이태원

# 카페에마미 in 이태원

 

 

캐쥬얼한 식사 메뉴와 맛있는 디저트가 있는
친구처럼 편안하고 아기자기한 곳 카페에마미

 

성신여대 마미 인더 키친을 처음으로 만들어진
홍대의 가또에마미 이후 생긴 곳이래요 :)

 

 

창을 모두 열 수 있어서 시원하게 탁 트였어요~

원목으로 된 외관이 세련되어 보인다는~

 

 

 

홍대 가또에마미와 비슷한 익숙한 간판!

안으로 들어서면~

 

 

 

밝은색 원목을 사용해서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단정한 느낌입니다~

한쪽 벽면으로는 소파와 쿠션이 있어요, 알록달록~

 

 

 

빈티지스러운 의자와 테이블도 곳곳에 있어요~

편안한 분위기~

 

 

 

가운데에는 카운터가 있고 저 안쪽은 키친이에요~

테이블도 많고 천장도 높아서 시원해요~

 

 

 

창을 모두 열어서 너무 좋아요~

비 오는 날 비 구경해도 좋겠다아~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봅니다~

 

 

메뉴판

카페 에 마미에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요!

 

 

 

영업 시간이니까 참고해 주세요 :)

월요일이랑 공휴일에는 쉽니다

 

 

 

피자랑 샐러드, 커리 종류가 3~4가지씩 있고요~

커리가 맛있다는데 다음엔 먹어봐야지~

 

 

 

직접 만든 케익과 홈메이드 요거트 등 디저트도 많아요~

가또 에 마미에서 맛보았던 타르트따땅도 보이죠 :)

 

 

 

초콜릿음료도 있네요~

뒤쪽으로는 맥주랑 와인도 많았어요~

 

아메리카노(5000원)와 타르트따땅(7500원)을 주문하고~

V.A.T. 10%가 붙습니다~

 

 

 

마미의 예쁜 물병~

정말정말 탐나는 :)

 

 

 

요것도 가또에마미에서 보던거~

마미는 다 요래요, 요렇게 예쁘답니다 :)

 

 

 

아메리카노

따끈하게 데워진 하얀 도자기잔에 나와서 좋아요

노란 설탕도 같이 주고~

내가 좋아하는 거 다 갖춘 :)

 

 

 

타르트따땅

오븐에 구운 파이에 달콤하게 졸여진 사과와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마미만의 디저트

 

 

 

호두랑 블루베리로 장식을 했네요 :)

슈거 파우더 솔솔~

 

 

 

아까워서 손을 못 대겠따는~

너무 예쁜 플레이팅 :)

 

 

 

쫀쫀한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블루베리도 한개~

 

 

 

잘 졸여져 아삭아삭하니~

시나몬향도 나도 달달한게 맛있는 사과~

 

 

 

사과 정말 맛있다~

시나몬 소스도 막 찍어 먹었어요

 

 

 

좋은 버터를 사용해서 고소한 풍미가 좋은

갓 구워낸 마미만의 파이~

 

 

 

요렇게 파이랑 사과랑 아이스크림이랑

한입에 앙~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아우|2010.07.03 12:06
홍보글 냄새
베플ㅇㅇ|2010.07.03 17:39
아메리카노가 오천원.......................에다가 부가세 10퍼 쫌........비싸당......
베플|2010.07.03 16:35
멍미 이게왜 헤드라인 올라와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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