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shima Mika - 雪の華
나카시마 미카 (中島美嘉) 출생 : 1983년 2월 19일 (일본) 신체 : 160cm, 40kg 혈액형 : A형 소속사 : 소니 BGM데뷔 : 2002년 1집 앨범 TRUE 취미 : 신발 모으기, 일기쓰기
伸びた影を?道に?べ
노비타카게오호도오니나라베
길어진 그림자를 길에 드리운 채
夕闇の中を君と步いてる
유우야미노나카오키미토아루이테루
땅거미가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었어요
手をつな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테오츠나이데이츠마데모즛-토
손을 잡고 언제까지라도 계속
そばにいれたなら泣けちゃうくらい
소바니이레타나라나케챠우쿠라이
옆에 있을 수 있다니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風が冷たくなって冬のにおいがした
카제가츠메타쿠낫-테후유노니오이가시타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의 향기가 났어요
そろそろこの街に君と近づける季節が來る
소로소로코노마치니키미토치카즈케루키세츠가쿠루
조금씩 이 거리에 그대와 가까워진 계절이 오네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코토시사이쇼노유키노하나오후타리요리솟-테
올해 첫 눈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나가메테이루코노토키니시아와세가아후레다스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흘러요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君を愛してる
아마에토카요와사쟈나이 타다키미오아이시테루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그저 그대를 사랑해요
心からそう思った
코코로카라소오오못-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어요
君がいるとどんなことでも
키미가이루토돈-나코토데모
그대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乘り切れるような氣持ちになってる
노리키레루요오나키모치니낫-테루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요
こんな日?がいつまでもきっと
콘나히비가이츠마데모킷-토
이런 날들이 언제까지라도
續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츠즈이테쿠코토오이놋-테이루요
계속되길 기도하고 있어요
風が窓を搖らした
카제가마도오유라시타
바람이 창문을 흔들었어요
夜は搖り起こして
요루와유리오코시테
밤을 흔들어 깨우며
こんな悲しいことも
콘-나카나시이코토모
이런 슬픈 일도
僕が笑顔へと變えてあげる
보쿠가에가오에토카에테아게루
내가 미소로 바꿔줄게요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
마이오치테키타유키노하나가
흩날리며 내려온 눈꽃이
窓の外ずっと降り止むことを
마도노소토즛토후리야무코토오
창 밖에 계속 쌓이는 걸
知らずに僕らの街を染める
시라즈니보쿠라노마치오소메루
모른 채 우리의 거리를 물들여요
誰かのために何かを
다레카노타메니나니카오
누군가를 위해 뭔가를
したいと思えるのが
시타이토오모에루노가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게
愛と言うことを知った
아이토유-코토오싯-타
사랑이란 것을 알았어요
もし君を失ったと知ったなら
모시키미오우시낫-타토싯-타나라
만약 그대를 잃을 줄 알았다면
星になって君を照らすだろう
호시니낫-테키미오테라스다로-
별이 되어 그대를 비추었을텐데
笑顔も淚に濡れてる夜も
에가오모나미다니누레테루요루모
웃는 날에도, 눈물에 젖은 밤에도
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이츠모이츠데모소바니이루요
언제나, 언제까지라도 옆에 있을게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코토시사이쇼노유키노하나오후타리요리솟-테
올해 첫 눈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나가메테이루코노토키니시아와세가아후레다스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아마에토카요와사쟈나이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ただ君とずっとこのまま
타다키미토즛-토코노마마
그저 그대와 함께 이대로
一緖にいたい素直にそう思える
잇쇼니이타이스나오니소-오모에루
함께 있고 싶다고,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요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眞っ白な雪の華
코노마치니후리츠못-테쿠맛-시로나유키노하나
이 거리에 쌓여가는 새하얀 눈꽃
二人の胸にそっと思い出を描くよ
후타리노무네니솟-토오모이데오에가쿠요
두 사람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요
これからも君とずっと
코레카라모키미토즛-토
앞으로도 그대와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