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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송하비결의 鎬京將軍 木卜將軍 萬國聖人은 모두 정도령이다.

송하비결 2010 예언엔  鎬京將軍 木卜將軍 艮國求濟라는 예언이 나와요.

이를 한마디로 풀면 호경장군과 목복장군이 일그러진 우리나라를 구원하여 제도해준다라는 뜻인데,

많은 이들이 이 호경장군과 목복장군의 의미를 궁금해하고 있지요.

그런데, 의외로 이 뜻에 대해 무지한 소치인지 너무 많은 오류의 낭설이 널리 퍼진것 같아

제가 차근 차근 풀어 설명 해역해 드립니다.

 

(1) 호경장군의 뜻.

 鎬京이라함은 중국 옛 역사에서 주 무왕이던가가 장안의 권세 명문 세도 지배왕족에서 아웃사이더로 배척받던 때

권토중래를 꿈꾸며 낙향했다가 훗날 제왕이 된후 그 곳을 새 수도로 삼은 일종의 천도 예정지예요.

..

따라서 오늘날의 한국으로 보자면, 충남 공주의 행정 신도시를 의미하고,

따라서 아마도 이 호경장군이란 공주 태생이거나 충남에 근거지를 둔 한 인물 = 바로 정감록에 예언된

계룡산 ( 충남 公州 산) 鄭도령을 의미함이 맞다고 봅니다. 

 

(2 )목복 장군의 뜻.

현재 세간에선 이 木卜이란 말을 글자 그대로 해역하여 朴씨성의 정치인이 아니냐고들 대부분 해석하는데,

이는 비결의 의미를 모르는 참으로 단순한 촌견이지요.

송하비결에 朴씨는 분명 朴이라 이미 예전 연도 예언에 표기했기에,

이 목복 ( 木卜 )이란 말은 그 의미를 고대 역사와 주역에서 찾아내 풀이하여야만 그 정답이 풀립니다.

  (a)   원래 우리 역사에서 朴씨성의 시조는 신라 박혁거세이지요.

하지만 그 朴씨라 함은 훗날 중국 한자가 차용되어 정착되었을 뿐,

원래는 밝닮음 곧 밝은 빛의 후광에 빛나는 대 성인을 일컬음이랍니다.

따라서 이는 하느님의 은유적 표현이고 木卜장군이란 한마디로 " 빛나디 빛나시는 하느님"이란 의미예요.

이와 똑같은 표현이 정감록에 鄭도령은 鄭變朴이라 예언되고 있지요.

이 말 역시 정씨가 변해 박씨가 된다는 터무니 없는 넌센스가 아니라.

바로 鄭도령 그 인물이 빛나는 하느님으로 화한다는 얘기이니,

송하비결의 목복( 木卜 )장군이란 하느님 정도령의 은유적 상징표현이 맞습니다.

 

 (b) 한편 이 목복이란 말을 다른 각도에서 또 풀어봐요.

木卜이란 한자로 점치는 나무란 뜻이니 이는 바로 주역의 점치는 도구 산가지를 의미해요.

그럼 이 주역점을 최초로 만든 이가 누구냐 하면 바로 중국 고사에서 태호 복희씨 천황이셨지요.

따라서 이 경우도 목복장군이란 이 땅에 다시 오신 천황 , 곧 하느님을 의미해요.

물론 일본의 천황을 자처하는 일 倭王은 절대 아닙니다. 

바로 한국의 하느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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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설명으로 보자니, 호경장군 목복장군 간국구제란 예언은 누구나 알기 쉽게 말하면

한마디로 "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이고,

이는 그 하느님이 정감록의 예언대로 鄭도령으로 세상에 사람으로 출세하신다는 바로 그 이야기입니다.

....

그리고 결국은 이 정도령 하느님을 온 세상 모든 민족 국가가 믿어 의지하게 되리니,

바로 그 鄭도령 하느님이 " 萬國 聖人"이란 얘기가 되지요.~^^ 

///

이 얼마나 장대하고 꿈만같은 벅찬 예언입니까??? *^^*

여러분들 희망과 믿음을 갖고 2010을 주목하여 보십시요~!!!

여기서 물론 그 鄭도령은 저 정기우임은 물론입니다 ~~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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