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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8강 진출 좌절(일본반응)

모기 |2010.06.30 03:19
조회 1,008,519 |추천 47

 

 

일본,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다.

출처 : 야후 재팬! 스포츠뉴스

 

2280개의 댓글중 동감순으로 일부

 

gja*****씨

동감 8098

반대 531

일본대표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가슴을 펴고 돌아와 주세요.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와시마도 수고했어요.

 

hit*****씨

동감 5110

반대 683

고마노 비판하는 댓글 남기지마!!

 

bas*****씨

동감 4246

반대 260

울지마 고마노!

모두 잘했어!

 

fin*****씨

동감 2917

반대 104

졌습니다만, 선수들은 가슴을 펴고 돌아와라!

감동 주어서 고마워.

 

not*****씨

동감 2732

반대 99

꿈을 보게 해줘서 고마워!

잘 싸웠어!

카와시마의 세이브(save) 신들렸어!

카와시마가 없었다면 승부차기까지 못갔어.

 

a44*****씨

동감 2424

반대 274

고마노, 니탓이 아냐.

일본대표는 잘 싸웠어!

감동을 주어서 감사했습니다.

 

lab*****씨

동감 2214

반대 183

고마노! 고개를 들어!

감동했어!

열심히 했어!!

 

kat*****씨

동감 2212

반대 186

모두, 잘했어!

고마노도 잘싸웠어!

 

hid*****씨

동감 1974

반대 94

모두의 기백은 전해졌어.

잘 싸웠어.

우리들은 너희를 잊지않겠어.

 

ham*****씨

동감 1920

반대 144

누구도 탓하지 않아!

 

yas*****씨

동감 1581

반대 3759

왜 키커로 고마노를 고른거야?

그만큼 시합중에 잘한 킥도 없었는데

이것은 의문이다.

뭐... 하여튼 잘했어.

수고했다.

 

yan*****씨

동감 1550

반대 211

고마노 때문에, 심판때문에, 졌다는 댓글은 정말 그만뒀으면 좋겠다.

그러면 일본은 전혀 성장할수 없어.

 

rom*****씨

동감 1430

반대 1715

누가 고마노를 승부차기에 넣은거야?

그리고 왜 나카무라 켄고랑 타마다를 교대로 사용한거냐?

 

leo*****씨

동감 1172

반대 130

승부차기는 운.

고마노가 나쁜게 아니야.

모두 잘했다고 생각해.

가슴을 펴고 일본에 돌아와 주세요.

그렇지만 역시 분하다...

 

no1*****씨

동감 986

반대 131

일본대표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har*****씨

동감 983

반대 473

고마노.. 못할줄 알았어..

 

roc*****씨

동감 820

반대 2214

아아... 마지막의 마지막에서 오카다가 일을 냈군요.

전반부터 킥이 엉망인 고마노를 승부차기를 차게한다고는 생각못했다..

뭐, 전술은 선수들로 바꿀수 있지만

선수 교대만은 어쩔수 없으니까..

 

tjk*****씨

동감 779

반대 1102

고마노! 적어도 골대 안에 차라고!

처음부터 니가 못할줄 알았다

 

khm*****씨

동감 713

반대 253

고마노를 욕하는 놈들은 일본인이 아니다.

 

kou*****씨

동감 593

반대 65

고마노가 걱정된다..

침울해하지마..

 

mir*****씨

동감 530

반대 892

고마노가 킥커가 된 시점에서 패배를 확신했다.

 

kam*****씨

동감 514

반대 152

고마노를 비판하는 사람은 뭔생각인지 모르겠다.

자기자신은 아무것도 못하는 주제에

외로운 인간이겠지.

 

thu*****씨

동감 431

반대 637

고마노를 차게한 오카다가 나쁘다.

 

cod*****씨

동감 376

반대 47

고마노! 니가 얼마나 열심이었는지 모두 알고있다.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일본에 돌아와라!

 

bar*****씨

동감 375

반대 79

제발 고마노를 비판하는 짓만은 하지말아줘!

 

gno*****씨

동감 349

반대 10

가슴을 펴라! 세계에서 16위다!

 

hid*****씨

동감 347

반대 59

심판의 레벨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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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의 댓글

 

adg*****씨

동감 235

반대 1711

전부 고마노의 잘못이다!

일본의 수치!!

 

tak*****씨

동감 144

반대 1131

일본의 수치 고마노!!

일본에 돌아오지마

 

roh*****씨

동감 34

반대 705

았싸!! 일본원숭이 패퇴구나~~ 기쁘다~

완전 못하네 하찮은 인간...

대한민국최강

 

k75*****씨

동감 69

반대 507

어쨌든 전범 고마노는 돌아오지마

 

ben*****씨

동감 52

반대 395

고마노는 일본에 돌아오지 않아도 좋아.

남아프리카의 빈민가에서 생애를 마치도록.

 

mik*****씨

동감 52

반대 142

고마노는 쓸모없다..

 

djt*****씨

고마노를 왜쓴거야? 우는척하지마

고마노는 영원히 전범이다.

아프리카에 남아서 참회해라

 

 

 

추가!

일본-파라과이 경기후..

주한 파라과이 대사관 사이트 게시판

 

 

일본반응으로 헤드라인 벌써 4번이나 걸렸네용^____^

싸이는 없어서 안올리겠어요

톡된 기념으로 추가!

일본판 미수다(?)에서

"아프리카에 비하면 한국은 아무것도 아니다"

"한국은 언제까지 일본을 잡아둘거냐?"라고 말하는 아프리카인과

한국여성이 말싸움하는(?) 동영상입니다. 재밌음

꼭 봐주세요~

(황형선님, 저는 흑인이 말도안되는 억지논리와

화만내고 목소리가 크면 이긴다고 생각하는것이

재밌다고 표현한 것인데요?

일본인이든 한국인이든 누가봐도 저 동영상에서는

논리적으로 한국인이 흑인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할것 같은데요.

그게 재밌다고 올린겁니다.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추천수47
반대수0
베플일본싫어|2010.06.30 11:47
판내용과는 상관없지만 댓글들을 읽어보다가 일본을 옹호하는 글을 보고 예전에 어디선가에서 보고 퍼왔던 사진과 글들을 올립니다. 이걸 보고도 일본을 옹호하고 싶고 친하게 지내야 한단 그런생각이 들런지... ‘천황폐하를 위해 몸을 바치면 좋은 대우를 받는다’고 장교가 말했다. 하루 밤에 10∼15명의 군인을 상대해야 했다. 그리고 임신. ‘아직 쓸 만한데’하는 생각에 자궁째 태아를 들어냈다. “일본 때문에 아이를 낳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혼자 있을 땐 옛 생각이 떠올라 눈물이 납니다. 그해 8월27일, 칼을 찬 군인이 ‘군인 100명을 상대할 수 있는 자가 누군가’하고 물었다. 그때 손을 들지 않은 15명의 여성은 다른 여성에 대한 본보기로 죽였다. 발가벗긴 여성을 군인이 머리와 발을 잡아 못박은 판자 위에 굴렸다. 분수처럼 피가 솟고 살덩이가 못판에 너덜거렸다. 그때의 기분을 “하늘과 땅이 온통 뒤집어진 것 같았다”고 정씨는 표현했다. 그 다음 군인들은 못판 위에서 죽은 한 여성의 목을 쳐 떨어뜨렸다. 정씨와 다른 여성들이 울고 있는 것을 본 중대장은 “위안부들이 고기를 먹고 싶어 운다”고 했다. 군인들은 죽은 여성의 머리를 가마에 넣어 삶았다. 그리고 나무칼을 휘두르며 그들에게 억지로 마시도록 했다. 1933년 12월1일에는 한 여성이 장교가 철봉을 자궁에 꽂아 죽어버렸다. 다음해 2월4일에는 매독에 걸린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장교에게 병을 옮겼다는 이유로 한 여성이 피살되었다. 일본군이 벌겋게 달군 철막대를 자궁에 넣었고 여자는 즉사했다. 뽑아낸 막대에는 검게 탄 살점이 달려 있었다. 문신은 온몸에 걸쳐 새겨졌다. 군인들은 처음부터 죽일 셈으로 여성들에게 문신을 했다. 마차에 실려온 여성들을 들에 팽개치는 모습을 멀리서 보고 있던 중국인 남자가 일본인이 사라진 뒤, 숨이 남아 있던 여자 두명을 옮겨 약 두달간 간호해줬다. 정씨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던 것이다. “그때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요” 하며 의자에 앉아 있는 내 팔을 꽉 쥐며 울부짖듯 소리질렀다. 눈앞에 있는 일본인이 자신을 극한까지 학대한 일본 병사와 겹쳐보였던 것인지도 모른다. 그는 문신한 자국을 보여줬다. 정씨가 손가락으로 뒤집어보인 입술 안쪽엔 선명한 짙은 보라색 반점이 있었다. 좀 흐릿했지만 혓바닥에도 푸르스름한 반점이 몇군데 있었다. 수많은 바늘로 혀를 찔렀기 때문에 그뒤로는 말하기도 곤란해졌으며 지금도 완전히 낫지는 않았다고 했다. 등 아래쪽은 척추를 따라 둥근 반점이 염주처럼 줄줄이 그려져 있었다. 가슴과 복부 문신을 보고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무엇을 그린 것인지 판별할 수는 없었지만 아이들 낙서 같은 무늬가 뚜렷이 남아 있었다. 일본 군인들은 정녕 그 잔인한 행위를 즐기면서 했음이 분명했다. 내선일체를 내세우며 지배하고 있던 조선에서 일본은 젊은 여성들을 납치해 버러지처럼 짓뭉갰다. 정씨의 몸에 깊숙이 새겨진 문신은 그 어떤 많은 얘기를 듣는 것보다도 일본이 저지른 식민지지배의 실태와 천황의 군대의 악랄한 본질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었다. 글·사진/ 이토 다카시(伊藤孝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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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는야대학생|2010.06.30 03:49
ㅋㅋㅋㅋ진짜 파라과이 국민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더좋아 하는듯
베플jenn|2010.06.30 04:11
미안한데 니네 세번째선수 골못넣었을때 나 한국이 골넣은거마냥 기쁘더라^^ 그리고 이겼다쳐도 그실력으로 4강은 무슨. ㅈㄹ도 병이라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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