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글 다 읽어보니까
그 찐빵 소녀라는 애가 얘네 집에서 훔친 돈이 650+280만원 이던데...
집에 얹혀 살면서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고
틈틈히 계속 집안에 돈이니 물건이니 훔치고
가족들한테 연락을 해서 데려가라고 해도 가족들은 다 모르쇠로 일관하면
그냥 혹덩이 하나 달고 사는건데 말이 곱게 나갈까?
이 사람들이 천사가 아닌 이상, 정말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진 못할 듯.
그렇게 가혹한 취급 받는게 싫었으면 지가 나가면 될걸 매번 울고 불고 하면서
매달려서 주인집에 살았던 것도 의심스럽고.
판사가 무죄 판결하고, 상소 이유없음으로 못밖았다면 말 다한거 아냐?
SBS는 반성하라!!!
베플스쿨드|2010.07.02 02:25
자꾸 조작이라고 해서 그 방송 다시 봤는데..
보고나서 이여자 넘 싫다.
짜깁기를 해도 숨길 수 없는게 있다.
너 자신을 알라. 지금은 18살이겠네. 참 맹랑하군.
자기네 피해 입은 것만 억울하고
남한테 피해준건 안미안한가?
어떤 싸이트에선 찐빵소녀 애 업고 빵 팔았다던데..
사실이면 앵벌이 아닌감?
에라이...